Waiting in the Summer



While testing out his camera on a bridge one summer night, Kaito sees a blue light streaking across the sky, only to be blown off the railing seconds later. Just before succumbing to unconsciousness, a hand reaches down to grab ahold of his own. He woke up the next morning wondering how he ended up back in his own room with no injuries or any recollection of the night before. As he proceeds with his normal school life, Kaito and his friends discuss what to do with his camera, finally deciding to make a film with it over the summer break. Noticing that Kaito has an interest in the new upperclassmen Ichika Takatsuki, his friend Tetsurou decides to invite her, as well as her friend Remon Yamano, to join them in their project. In what becomes one of the most entertaining and exciting summers of their lives, Kaito and his friends find that their time spent together is not just about creating a film, but something much more meaningful that will force them to confront their true feeling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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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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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YAMA I've NON STOP MIX



권정우
4.5
사춘기, 첫 사랑, 추억. 평생 잊지 못할 '그 여름'.
전태랑
3.0
연출, 색채설계, 오프닝과 엔딩은 정말 좋은데 스토리가 마음에 안 든다. . 캐릭터들마다 좋아하는 사람이 시작부터 정해져 있고 이것이 극 내내 바뀌질 않으니 연애라인이 어떻게될까 기대되는 마음이 사라지고, 관계도가 꼬리물기로 연결되어있다보니 연애스토리가 단조롭다. 차라리 주인공의 사랑에만 집중했다면 더 좋았을듯. 칸나랑 이치카 사이에서 흔들리는 삼각관계로.(난 여여남 구도 삼각관계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대가 바라는 영원이나 화이트 앨범 2가 인생작) . 히로인 이치카의 우주인 설정이 초반에 등장하다가, 중반에 버려졌다가, 후반에 초전개를 일으키는데 이것도 마음에 안 들었다. 후반은 개연성을 완전히 버렸고, 중반처럼 사랑에 대한 장벽 정도 활용도라면 굳이 이런 극단적 설정을 할 필요는 없지 않았나. . +) 학생들이 영화를 찍고 상영하는 것은 고등학생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서 좋았다.
김재민
4.0
놀랄 만큼 훌륭한 청춘, 로맨스, 코미디 그동안 대체로 오카다랑 (또는 혼자서) 자폭하는 것만 봐와서 몰랐는데 나가이가 캐릭터와 감정이 탄탄하게 구축 돼있다면 그걸 묘사하는 건 잘하는구나. . 포터 로빈슨 라이브랑 flicker에서 야마노 레몬 음성 샘플링 한 거 맨날 들어놓고 이걸 내가 이제야 보다니 나가이 네 이놈 딴 것도 좀 이것처럼 만들지 그랬냐
1111
5.0
가장 인상깊었던 러브코메디.
StarryRio
5.0
관계의 시작과 변화와 끝. 그리고 그곳에서 떠나간 이를 위한 추모
오월
4.0
고등학교 여름방학. 그 특별한 시기를 이처럼 아름답게 보낼 수 있었다면...
네프요나
5.0
상상력을 기억을 이르는 말이며, 영화를 찍어 기억하는 일은 곧 우주선을 만들어 피안으로 나아가는 일과 등가이다.
Doo
4.0
배경 작화가 특히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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