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s
타임즈
2021 · OCN · Thriller/Drama/Mystery/Fantasy/TV Series
Korea · R



In the year 2015, Lee Jin-Woo (Lee Seo-Jin) works as a reporter, who pursues only the truth. In the year 2020, Seo Jung-In (Lee Joo-Young) works as a reporter. She is passionate about her work. Somehow these two people connect via a phone call. They try to prevent the death of South Korea President Seo Ki-Tae (Kim Young-Chul), who is also Seo Jung-In's father. Soon, Lee Jin-Woo and Seo Jung-In face a dangerous truth.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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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2.5
대선을 앞두고?? 특이한 소재라 마음이 갔던 드라마. 이서진님, 이주영님, 서정희님 연기 3파전이 정말 고통스럽지만. 나름 권력에 대해서는 잘 표현한듯 하다.
제리
3.5
OCN 타임워프 라니 못참지 타임워프 : 과거나 미래가 현재에 영향 타임슬립 : 과거-현재, 현재-과거 또는 현재-미래, 미래-현재로 시간 이동 타임리프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능력 타임루프 : 특정 시간대, 기간이 반복
너른벌 김기철
4.5
타임워프를 뒤집어쓴 정치 드라마였는데. 따지고 보면 말도 안되는 설정들이 너무 많지만. 대통령 딸이 방송국에서 일할 수는 있다고 해도 대통령딸인데 경호가 없다고? 설정은 넘어가게 만들만큼 내용에 빠지게 하면 되긴 한데. 그래도 살짝 거슬리는건 어쩔 수 없네 #009. 2021. 03. 28. OCN 12부작(130)
Valar Morghulis🎗
2.5
누가 빌런일지 첨부터 빤히 보이지만 볼만은 하다. 카이로스랑 비교를 안하기는 힘들듯. 이서진 연기 잘한다고 느껴본적 없는데 여기선 꽤나 자연스럽네. 4회 시청ㅡ시도 때도 없이 통화를 할 수 있으니 긴장감 제로. 폰 보면서 대충 소리로만 듣기 시작 하고 있다는건 그만 봐야 한다는 신호지.
Gooson
2.5
정신 없이 시간만 오가다 끝난 이야기.
임라울
3.0
초반 타임워프는 스토리 전개를 위한 소재였을뿐 타임워프의 탈을 쓴 정치 드라마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2.0
MBC에서 본 카이로스 생각이 나는 초반의 느낌은 새로울게 없었고 정치드라마로 진행대는 후반부 역시 많은 드라마에서 본 패턴 그대로여서 딱히 큰 감흥을 느끼긴 힘들었다. 이 드라마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MBC에서 한 '카이로스' 와 '365일' 그리고 SBS에서 방송한 '신의 선물-14일' 보세요. 강추!
토라
4.0
취향저격 타임워프 드라마. 요즘드라마들 대부분 오래 보기 힘들 정도로 지루하고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많은데 오랜만에 집중해서 재밌게 정주행했다. 타임워프물은 작품마다 시간을 다루는 특성이 다른데 타임즈는 과거가 바뀌면 미래도 바뀐다는 설정이어서 재밌었다. 1화부터 9화? 정도까지는 미래와 과거가 계속 관계를 맺으며 바뀌어 나가다가 10화쯤부터 정치와 언론이야기로 마무리 지어나갔다. 그 과정이 너무 재밌었다. 이런 상상력을 드라마로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일단 배우들 연기가 정말 좋았고 어색하거나 흐름이 끊기는 느낌도 없어서 만약 낮에 봤으면 논스톱으로 정주행 했을 듯. 시즌2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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