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surrected
回魂計
2025 · Netflix · Thriller/Drama/TV Series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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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venge their daughters who fell victim to fraud, two mothers make a desperate bid: resurrecting the dead ringleader of a phishing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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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senberg
3.5
베이스로 깔린 오컬트와 복수극의 흥미로운 재미, 과거와 현재를 교차로 보여주며 캐릭터들의 묘사를 잘 보여준다.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잔개그는 덤
함성규
4.5
[영화]인 줄 알고 들어갔지만, 알고 보니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1~2화 선공개) 뭐, 결국 넷플릭스 드라마도 영화를 길고 길게끔, 긴 호흡으로 보여주는 거랑 별 반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다지 나쁠 건 없었다. 물론 1라운드와 더불어 늦게 들어오는 놈들 + 그보다 더한 10새끼가 등장하여, 관람 내내 당당하게 휴대폰을 보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작품의 제작 국가가 국가인 만큼, 제발 한국인이 아니길 바랬다. (자리 특성상 빠져나갈 수가 없었다.) 작품의 외적인 빌런도 빌런이지만, 작품 자체의 전개만 봤을 때 초반부에는 집중하기가 조금 어려웠다. 작품명도 그렇고,[오컬트] 느낌으로 시작하는 오프닝은 흥미로워 보였지만, 정작 초반부의 전개는 과거인지 현실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시간과 사건의 나열이 많이 난잡했다. 그래서 시작으로 하여금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는데, '무엇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감이 잡히지 않아서 초반부엔 몰입이 쉽지 않았다. 웃긴 건, 작품이 무엇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지는 연출만으로 알아내기 조금 힘들었지만 작품이 보여주고 싶어 하는 내용을 어렴풋이 짐작은 할 수 있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소재 자체도 꽤 참신하고, 의미를 가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흥미로웠다. [오컬트]에 [범죄] 장르가 추가된다. 오늘 봤던 네 개의 작품 중에 이 작품만 신분증 검사를 하는 작품이었는데, 1-2화만 봤을 때는 잘 모르겠지만 작품에서 다루는 내용도 그렇고, 연출에서 내용적인 측면이나 시각적인 측면에서도 눈쌀이 살짝 찌푸려지는 부분들이 있긴 하다. 저렇게 보기 힘든 어두운 측면들을 제외하면, 1~2화에서 드러나는 주인공들의 '목적'이 관객들(혹은 집에서 감상할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이 있다는 점. 나는 '사형'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역설적으로 '사형'이라는 제도가 살짝(많이) 모순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장면과 대사들이 상당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요즘처럼 국가를 막론하고 사건, 사고가 넘쳐흐르는 세상에서, 뒷부분의 에피소드를 전부 보지는 못했지만 왠지 통쾌하거나 간접적인 만족을 줄 만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단순히 저런 '목적'뿐만이 아니라, 조금 심오하면서도 살짝 슬픈? 혹은 아름다운(& 아름다울) 연출도 존재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거나, 겪어야 할지도 모를 이야기들. 안 그래도 지난주에도 그렇고, 나이를 먹다 보니 술 퍼마시다가 죽음의 방식에 대하여 토론 아닌 토론 같은 꼴값을 떨어야 하는 때가 종종 생기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과 작별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정리하고 돌아볼 시간에 대해서 언급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도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래서 오프닝이랑 '소재는' 흥미롭고, 하지만 초반부에는 정신 산만하다가.. 1화가 어찌어찌 끝나고 나면, 2화에서는 알게 모르게 [케이퍼 무비] 장르까지 추가되는데, 이런 요소 덕분에 장르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웃긴 장면이 많았다. 아무래도 집에서 넷플릭스 감상하는 거랑 상영관이 만석인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다 보니까 같이 웃게 되는 구간이 종종 있었는데, 나는 이런 부분도 영화관이라는 장소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쾌했던 경험. 정작 나는 위에서 적었던 표현과는 상반되지만.. '영화'는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드라마'처럼 호흡이 너무 길어지는 (16~20화) 작품들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드라마를 잘 챙겨 보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이 작품의 경우엔, 공개 후에 시간이 조금 있다면 결말까지 다 챙겨 보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그다지 좋지 않았던 첫인상과 달리 꽤 나쁘지 않았다. 최소한 2화까지는...? 10월 9일 넷플릭스 공개. 25.09.17 BIFF [2라운드] ----------------------------------------------------- 3주간의 텀을 두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3화를 재생했는데, 이 3화가 너무 재밌어서 결국 끝까지 달리게 된 것 같다. - 부산에서도 3화로 끝냈다면, 같이 봤던 관람객들 모두가 뒷 내용을 궁금해하지 않았을까? '재밌다'라는 표현이 틀린 건 아니지만, 3화의 러닝타임 동안에 단순히 재미로만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감정들과 생각들이 교차했다. 이전에 봤었던 영화들도 머릿속을 스쳐갔고.. - 작년 1월에 개봉했던 그 C급(혹은 D급쯤 되는) 영화도 떠올랐고, 4년 전 이맘때쯤 [디카프리오]에 빙의된 김무열이 열연하던 그 삼류영화(With. K - 하비에르 바르뎀)도 생각났다. 그리고 2010년도에 히트 쳤던 작품도.. 아이러니한 건, 4년 전과 1년 전의 작품이고, 이 3화조차 3주간의 텀을 두고 이어 본 셈인데, 그 짧은 찰나 속에서도 예전과 달리 이 드라마에 담긴 이야기들이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요 근래 캄보디아를 비롯해,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소식들이 이 작품 속에 그대로 비춰지는 것처럼 느껴졌다. (웃긴 건 이 작품이 대만에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들었던 생각들이 조금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3화의 내용만 놓고 본다면.. 그전까지는 쌍욕을 퍼붓기 이전에 먼저 차단해놓거나, 보거나 들은 척도 안 했던 얼굴도 모를 '그런 류의' 낚시꾼들에게조차 조금의 동정심과 측은함이 생겨나기도 했다. 🍱 - 3화의 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이 사촌 동생이랑 똑같이 생겨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지만.. 교차 전개는 3화뿐만이 아니라 뒤의 회차에서도 계속 등장하지만, 애초에 3화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빠르게 전개되기 때문에 결말까지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나마 3화에서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1~2화의 전개에서 기대하고 기다렸던 장면들이 너무 짧게 잠깐 등장하고 지나간다는 것 정도..? 그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현실감 있는 추격전에서 정말 짧은 시간에 담긴 장면이었지만, 오히려 시간이 길게 느껴질 정도로 긴장감이 넘쳤고, 연출의 리얼함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영화에 비해, 넷플릭스 시리즈를 비롯한 드라마류는 엄청나게 유명하거나 좋아하는 배우가 출연하는 게 아니라면, 웬만해서는 잘 보지 않는 편이다. 정작 유튜브도 거의 안 보는 편이지만, '영화'가 나에게 쇼츠 영상에 해당한다면, '드라마'는 [호흡이 너무 길고 전개가 답답한 영화]에 가깝기 때문에 4시간 30분짜리 영화는 볼 수 있어도, 그 시간을 넘어가는 드라마는 집중력이 유지가 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그런 점에서 중도에 하차했던 어느 넷플릭스 쓰레기 드라마에 적어놓은 코멘트를 인용하자면, "드라마라는 매개체가 영화보다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은 연출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보다 긴 호흡으로, 세세하고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 이런 장점이, 이 작품의 연출에서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게 느껴졌다. 도입부부터 작품에 주어진 판타지 혹은 오컬트적인 설정 하나를 제외한다면, 흔히 다른 영화라던가 드라마에서 봐왔던 케이퍼 무비 느낌의 범죄 / 스릴러 / 드라마 장르와 크게 다를 부분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캐릭터들의 서사면에서는 모든 인물들이 흠잡을 데 없이 치밀하게 짜여 있었다는 인상을 받았다.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면, 그 과거 이야기대로 재미가 있고, 과거 캐릭터들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현재의 사건으로 이어진다. 그런 인물들 간의 감정선이 쌓이는 데에 구멍이 전혀 보이지 않으니까 '이쪽'편에 있는 캐릭터든, '저쪽'편에 있는 캐릭터든 간에 인물들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에 작위적인 연출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어찌 보면, 거의 모든 캐릭터들의 행동들에 당위성을 부여할 수 있을 정도로. 영화든 드라마든,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작품을 보는 동안에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만드는 재미다. 그런 점에서 '과거' 장면은 잘 만든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긴장감이 있었고, '현재' 장면은 재미있는 오락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전형적인 빌드업 / 작당모의 / 그리고 실행 구조가 계속 이어지면 몰입감을 높여준다는 점 + 그리고 넷플릭스 특유의 엔딩 스타일로 하여금, "한 화만 더 보고, 한 화만 더 보고..." 세부적인 느낌을 너무 많이 묘사하면 스포일러가 될 요소가 많아지기 때문에 세세하게 적을 수는 없지만, 이 작품은 결말까지 예측 가능한 전개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당연히 단조롭다는 느낌이나 진부한 연출이라는 인상은 전혀 받지 못했고, 초중반에 서사 잘 쌓아놓고 후반부나 결말로 하여금 엉성한 매듭이라던가, 감독의 같잖은 사상을 주입하는 듯한 와닿지도 않을 메시지를 부여하면서 용두사미로 끝나는 작품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이 작품은 결말까지 비교적 깔끔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간만에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는 동안에도' 몰입했고, '보고 나서도' 그리고 또 이렇게 후기 남긴다고 시간을 써야 하는 순간들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가장 괴로웠던 건 절망이 아니라, 끝없는 희망이다" 25.10.10 집에서 3~9화 넷플릭스 감상🤭
zoonoon
1.0
전개의 편의를 위한 장치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리고 절대악인 인물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게 참 구식으로 느껴진다. 주인공들의 고투를 엿먹이는 반전은 불쾌하기만 하다. 얄팍하기 그지없는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에 집착하다보니 사회고발적인 메세지는 희미해지고 구현되었어야 할 정의는 한낱 쓰레기 취급조차 받지 못할 정도로 구석으로 치워진다.
브래드
3.5
캄보디아 납치사건과 매우 유사함. 생각보다 탄탄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서기와 이심결을 비롯한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다.
김수완
4.0
솔직히 7일 훨씬 지나지 않음? 장스카이 왜 안 사라짐
sunny7
3.5
간단한 스토리 인줄 알았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기승전결이 완벽한 복합적인 드라마가 됨. 기-오컬트적인 흥미로운 시작 승-복수와 두 엄마의 서사 전-반전에 반전 결-결말은 아쉬움 ps1. 두 주연 여배우의 연기합 최고 ps2. 몇몇 불필요한 불편한 장면들은 감점요소
달달보름
3.0
캄보디아 뉴스 사례와 매우 유사한 전개.. 드라마 먼저보고 뉴스 팔로우중인데 그냥 이 드라마가 실화다
Yan
2.0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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