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at4.0좋은 점은 다양한 히로인들이 등장한다는 점 연출이 뛰어나서 보는 재미도 있음 재미있는 미소녀게임 속성과외를 받는 느낌 아쉬운 점은 개인적으로는 좋았지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히로인들Like1Comment0
김재민3.0하렘 없는 하렘물이라는 꽤 도전적인 시도였는데 어느 정도 하렘물로서의 매력과 차별성을 모두 갖추는 데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 구축이 좀 싱겁긴 한데 주인공만은 하렘 남주들 중 거의 유일하게 괜찮은 놈이다.Like1Comment0
윤세영
4.0
여전히 신만세스럽다.
권정우
3.5
(5,6,7화 한정 4.5점, 나머지 2.5) 첫사랑은 비를 타고...마치 Singing in the rain을 본 기분이였다.
Doo
3.5
전체적으로는 1기와 비슷한 분위기.
페이몬
3.5
1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서사와 패턴. 하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은 만큼 여전히 볼만하다.
blacat
4.0
좋은 점은 다양한 히로인들이 등장한다는 점 연출이 뛰어나서 보는 재미도 있음 재미있는 미소녀게임 속성과외를 받는 느낌 아쉬운 점은 개인적으로는 좋았지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히로인들
김재민
3.0
하렘 없는 하렘물이라는 꽤 도전적인 시도였는데 어느 정도 하렘물로서의 매력과 차별성을 모두 갖추는 데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 구축이 좀 싱겁긴 한데 주인공만은 하렘 남주들 중 거의 유일하게 괜찮은 놈이다.
우르르쾅쾅
3.0
3명의 히로인에게 집중해보자. 각기 다른 매력이 있었으니.
닭발군
1.5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과 딱 봐도 느껴지는 연출로 자극과 무자극을 선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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