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n of Death
사의 찬미
2018 · SBS · Periodic Drama/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Based on a true story, the drama tells the tragic love story of Kim Woo Jin, a married stage drama writer, and Yun Shim Duk, Korea's first professional soprano, who meet while studying at Tokyo University in the 1920s. Yun Shim Duk's recording of "Death Song" became the first Korean pop song in 1926.
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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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낡은 전축 속 멜로디 (from "사의찬미")

조국의 운명 (from "사의찬미")

첫 만남 (from "사의찬미")

순회공연 (from "사의찬미")

깊은 바다 속 피아노 (from "사의찬미")

마음 속의 이야기 (from "사의찬미")
임호섭
3.5
모든 드라마에서 이종석은 일관된 딕션을 하고 있으나 그게 이상하게 역할과 잘 맞는다.
minjony
4.5
"당신은 지금 살고 있소?" "아니오, 그러나 死를 바라고 있소. 참으로 살려고."
Annnn
2.0
죽음마저도 이 단정한 삶의 일부인 것을
바보들하고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5.0
나는 열렬히 자신의 운명에 대한 저주를 들었다. 이 악마의 포위 속에서 단 한 번이라도 마음의 안일을 준 것은 그녀였다.
리클라이너
4.0
2018년 12월 4일 뭔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아련함이 커서 상관 없는 느낌
Random cul
2.0
이종석은 드라마 시나리오선택을 잘하는것 같다. 그러나 이번에는 제작진을 잘못만난듯..... 좋은 소재 고퀄리티 영상. 그러나 무언가 짜임새도 부족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 그리고 가수들 연기못한다고 종종 욕을 먹는거처럼 배우도 립싱크를 못하는구나 느꼈다.
나미
4.0
딕션파티 특히 우진 부인분 목소리 개조음,,
이승은
3.0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영상 정말 예쁘고 신혜선 이종석 비주얼은 최고인데 생각보다 밋밋하고 뻔한 스토리에, 대사도 연출도 연기도 그닥 새로울 것도 매력도 없다 이런 소재에 이런 영상을 가지고 이정도 얄팍함이라니 좀 아깝네 근데 진짜 말도 안되게 예뻐서 계속 보게 된다 아무 장면이나 캡쳐해도 엽서가 될 정도 거기다 시대극의 신혜선 진짜 장난아니게 예뻐 - 노래 나올때마다 립싱크 너무 거슬린다 - 윤심덕이 꿈의 무대에서 공 연하던 와중에 남자보고 뛰쳐나간다고?? 노래부르던 중간에??? 미친건가 - 아니 둘이 사의찬미 가사 즉석에서 시짓기하는거 진짜 장난하냐 연출 왜 이따위.. - 아 결말 참 음.. 그래.. 사실 도대체 왜 둘이 서로 좋아죽게된건지도 이해가 1도 안되는데 모두가 아는 그 결말로 가는길도 설득력이 1도 없다 영상미랑 분위기로 커버치려는게 너무 당당해서 짜증날정도 다보면 여운이 남을줄알았는데 빡침밖에 안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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