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Way to the Airport
공항 가는 길
2016 · KBS2 · 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Can women and men stay just as friends? Both Choi Sua and Seo Dou are married, but not to each othe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is interesting. They are definitely not a couple. They are not friends, either. Yet, they are involved in each other'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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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Love Song

바람을 가르다

추억 속으로

바람을 가르다

Alice Yoojung Shin
5.0
나의 2016년 가을은 공항가는 길 * 어느 낯선 도시에서 잠깐, 3-40분정도 사부작 걷는데, 어디선가 불어오는 미풍에 복잡한 생각이 스르르 사라지고. 인생 뭐 별거 있나, 잠시 이렇게 좋으면 되는거지. 그러면서 다시 힘 내게되는. 그 3-40분 같아요. 도우씨 보고 있으면. * 내가 믿는 것 중에 하나가, 큰 사랑을 받아본 사람은, 어떤 시련이 닥쳐도 담담해질 수 있다는 거거든요. 지금 이 순간 잊지 말아요. 두고두고 힘이 될 거예요. *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게 뭔지. 이게 뭔지, 나는 아주 잘 알겠는데. * 아무리 해도 안된다니까. 뭘 어떻게 어떤식으로 빙빙 돌아도, 결국 여기. 그렇게 돼요. 나도 수아씨도. 다녀왔어요. 이제 집에 온 기분이 드네. * 세상과 뚝 떨어진 그곳에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하랑이
4.0
왜 불륜남녀 만날 땐 달달한 브금 나오고 원래가정 나올 땐 위험한 브금나오지ㅋㅋㅋ 가정 법원이나 가세요 - '곧'이라는 곳, 도우와 수아의 그 곳
혹성로봇A
4.0
살면서 자주 갈 수 있는 곳은 아닌, 저마다의 사연과 삶을 간직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떠나고 돌아오는 곳. 알 수 없는 미래와 꿈을 간직한채 떠남과 돌아옴을 위해 거쳐야만 했던 곳, 공항! 그렇기에 공항 가는 길은 설레임으로 가득하다. 삶을 여행하던 어느 햇살 좋은 날 오후 벤치에 앉아 나른함으로 먼 하늘을 응시할 때, 불어온 바람 한점이 뺨을 어루만지고 지나간다. 바로 그때 비로소 더할나위 없는 행복과 함께 삶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낯선 도시에서 30-40분 정도 걷고 있는데 어디선가 불어오는 미풍에 복잡한 생각 사라지고...인생 뭐 별거 있나? 잠시 이렇게 좋으면 되는거지."
최승희
4.5
불편한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나 평온한 분위기로 극을 끌고가며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어 줄 만한 스토리로 정말 잘 만들어진 드라마였다. 대사가 좋았고, 연출이 좋았고, ost가 좋았고, 모든것이 좋았다.
Kelly Kyungyeon Kim
5.0
으으으♡ 심장터질듯♡ 정신좀차리지!!! 가을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소설 같은 드라마
행복한하얀토끼
5.0
세련된연출 소설같은대사 흡입력있는 연기 이3박자가 잘갖춰진 가을멜로
박선영
4.5
보고싶어요.. 그리고 애니아빠에서 공항으로 바꿔 저장한 이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공항길도 좋은데 일단 이혼길 먼저 걷고 가면 안되요?ㅠㅠㅜ 법원길 부터 걸어 ㅠㅠ
세르마일라
2.0
아무리 멋지고 예쁘게 포장해도 불륜은 그냥 불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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