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듀듀뱌뱌뱌5.0워킹데드 아니 워킹대디와 워킹맘의 현실(?) 육아 남과 여를 나타낸 부분에서 시대착오적인 부분도 있고, 단편답게 중간중간 서사 빠진 직진 전개라서 아쉬웠지만, 딱 보기 좋은, 깔끔한 한편이었다. 그리고 아직도 유효한 로미오와 줄리엣 혐관 서사 확인. ((근데 나같으면 나 자른 과장님 저렇게 안 받아줌. 드라마는 드라마대로..ㅎㅎ))Like2Comment0
어터미4.0전세역전되는 두 인물의 관계성도 재밌고, 전체적으로 귀엽고 따듯하게 흘러간 작품. 둘이 시소타는 장면 연출이나 관계성 보여주는 하이/로우 시점샷 연출이 참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끈끈한 동지(?)가 되는 결말도 좋았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HR3.0단막극스러운 스토리고 적당하게 잘 담아냈다고 생각. 어린이들 연기 귀엽다. 워킹대디랑 워킹맘 파이팅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분야에 대한 코멘트는 조심합시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나나씨3.0: 여름날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였음. 로코처럼 보였는데 가족 드라마였음. 원수 관계가 친구가 되는 과정, 아들 딸 통해 풀어냄. 뒷맛 깔끔! 잔잔하니 볼만했다 연출이 8할. 기준은 몰랐다 내 딸 친구의 엄마가 희진일 줄은. 기준과 희진은 과거 직장 상사와 부하 관계, 그것도 더럽게 안 좋게 끝난. 따지면 기준이 희진을 돌싱맘으로 괴롭혔던. 기준의 딸은 희진의 아들의 생일 초대장을 받아와 달라고 한다. 아니면 엄마한테 가겠다고. 기준은 딸의 얘기에 희진에게 접근하지만 까이고 희진의 아빠를 소주먹다 만나 초대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이 되지만 기준이 희진을 괴롭혔던 과장이란 걸 아빠가 알게 되고 전세 역전! 희진 아빠가 기준을 잡으려다 그만 다치고 만다 그 바람에 기준이 희진을 도와 가게일을 돕게 되고 희진은 나가 떨어지길 바라며 일을 막 시키는데 곧잘 해낸다 희진 아들 생일 파티에 왜 가고 싶어? 유치원에서 인기 많아 그리고 걔도 엄마 아빠가 따로 산대. 안 놀릴 거잖아. 기준은 딸 키우는 게 어렵다 머리 묶는 것, 드레스와 원피스의 차이도 모르고. 희진이 기준에게 여러 스킬 알려주며 가까워지고 설상가상으로 그동안 인재를 못 알아봤다며 희진을 치켜세워준다 희진, 기준에게 묘한 감정 느끼게 되고. 기준은 희진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희진을 돕기위해 전 동료를 찾아가 희진이 면접 볼 회사의 소스를 알아오고 여러 맛집 음식들을 사와 도움에 되길 바라는데 그 바람에 기준 집에 가게 되고 아이들이 잠 들면서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는데 그걸 기준 딸이 오해하게 되고. 엇나가기 시작한다. 희진, 기준에게 밥 먹자고 하는데 기준, 딸 학원 알아봐야한다면서 거절하고 기준딸은 학원 알아보며 자기와 시간 보내지 않는, 자기가 1순위가 아닌 아빠에 못 마땅하고 기준 회사 복귀하고 돌싱대디로서 돌싱맘이었던 희진이 자꾸 생각나는데 한편 희진은 면접장에서 기준이 자기가 불쌍해서 도와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존심이 상해 열이 받는데 기준 딸과 희진 아들이 싸워서 기준과 희진 만나게 된다. 희진, 기준에게 감정적으로 굴고 기준, 딸을 학원으로 겨우 보낸 줄 알았는데 딸, 기어이 학원을 안가고 나왔고 교통사고가 크게 날 뻔한 걸 희진이 구해준다 희진, 기준 딸을 기준에게 데려다 주고 기준, 딸 나무라는데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표현해 달라구요 기준에게 하고 싶은 말 딸에 빗대어 하고, 딸, 희진 아들에게 할말있다고 놀이터, 딸과 아들 멀리서 화해하고 그 모습 보고있는 기준 희진, 둘도 화해한다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하는 딸과 아들 기준과 희진은 친구로 남는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사월🌱
3.5
지피지기이면 동병상련이라. (학부형 역할도 쫀득 찰떡 같은 전성우 배우🥰)
유태
4.0
순한혐관맛도리🫶🏻
듀듀듀뱌뱌뱌
5.0
워킹데드 아니 워킹대디와 워킹맘의 현실(?) 육아 남과 여를 나타낸 부분에서 시대착오적인 부분도 있고, 단편답게 중간중간 서사 빠진 직진 전개라서 아쉬웠지만, 딱 보기 좋은, 깔끔한 한편이었다. 그리고 아직도 유효한 로미오와 줄리엣 혐관 서사 확인. ((근데 나같으면 나 자른 과장님 저렇게 안 받아줌. 드라마는 드라마대로..ㅎㅎ))
백제신라고구마
0.5
ㅎㅊ 날 괴롭혔던 사람이랑 어떻게 사랑을 하지 이런 혐관은 아직 이해를 못하겠다
어터미
4.0
전세역전되는 두 인물의 관계성도 재밌고, 전체적으로 귀엽고 따듯하게 흘러간 작품. 둘이 시소타는 장면 연출이나 관계성 보여주는 하이/로우 시점샷 연출이 참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끈끈한 동지(?)가 되는 결말도 좋았다.
HR
3.0
단막극스러운 스토리고 적당하게 잘 담아냈다고 생각. 어린이들 연기 귀엽다. 워킹대디랑 워킹맘 파이팅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분야에 대한 코멘트는 조심합시다.
나나씨
3.0
: 여름날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였음. 로코처럼 보였는데 가족 드라마였음. 원수 관계가 친구가 되는 과정, 아들 딸 통해 풀어냄. 뒷맛 깔끔! 잔잔하니 볼만했다 연출이 8할. 기준은 몰랐다 내 딸 친구의 엄마가 희진일 줄은. 기준과 희진은 과거 직장 상사와 부하 관계, 그것도 더럽게 안 좋게 끝난. 따지면 기준이 희진을 돌싱맘으로 괴롭혔던. 기준의 딸은 희진의 아들의 생일 초대장을 받아와 달라고 한다. 아니면 엄마한테 가겠다고. 기준은 딸의 얘기에 희진에게 접근하지만 까이고 희진의 아빠를 소주먹다 만나 초대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이 되지만 기준이 희진을 괴롭혔던 과장이란 걸 아빠가 알게 되고 전세 역전! 희진 아빠가 기준을 잡으려다 그만 다치고 만다 그 바람에 기준이 희진을 도와 가게일을 돕게 되고 희진은 나가 떨어지길 바라며 일을 막 시키는데 곧잘 해낸다 희진 아들 생일 파티에 왜 가고 싶어? 유치원에서 인기 많아 그리고 걔도 엄마 아빠가 따로 산대. 안 놀릴 거잖아. 기준은 딸 키우는 게 어렵다 머리 묶는 것, 드레스와 원피스의 차이도 모르고. 희진이 기준에게 여러 스킬 알려주며 가까워지고 설상가상으로 그동안 인재를 못 알아봤다며 희진을 치켜세워준다 희진, 기준에게 묘한 감정 느끼게 되고. 기준은 희진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희진을 돕기위해 전 동료를 찾아가 희진이 면접 볼 회사의 소스를 알아오고 여러 맛집 음식들을 사와 도움에 되길 바라는데 그 바람에 기준 집에 가게 되고 아이들이 잠 들면서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는데 그걸 기준 딸이 오해하게 되고. 엇나가기 시작한다. 희진, 기준에게 밥 먹자고 하는데 기준, 딸 학원 알아봐야한다면서 거절하고 기준딸은 학원 알아보며 자기와 시간 보내지 않는, 자기가 1순위가 아닌 아빠에 못 마땅하고 기준 회사 복귀하고 돌싱대디로서 돌싱맘이었던 희진이 자꾸 생각나는데 한편 희진은 면접장에서 기준이 자기가 불쌍해서 도와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존심이 상해 열이 받는데 기준 딸과 희진 아들이 싸워서 기준과 희진 만나게 된다. 희진, 기준에게 감정적으로 굴고 기준, 딸을 학원으로 겨우 보낸 줄 알았는데 딸, 기어이 학원을 안가고 나왔고 교통사고가 크게 날 뻔한 걸 희진이 구해준다 희진, 기준 딸을 기준에게 데려다 주고 기준, 딸 나무라는데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표현해 달라구요 기준에게 하고 싶은 말 딸에 빗대어 하고, 딸, 희진 아들에게 할말있다고 놀이터, 딸과 아들 멀리서 화해하고 그 모습 보고있는 기준 희진, 둘도 화해한다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하는 딸과 아들 기준과 희진은 친구로 남는다
만두
2.5
클립으로 볼 때 재미있어 보여서 봤는데 처음엔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조금씩 오글거려짐,,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