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Over Damsel Conquers the Dragon Emperor

Jill Savelle—fiancée of the crown prince Gerald de Kleitos and known as the "Lady Goddess of War"—is being hunted down by the same country she swore to protect. Betrayed by her betrothed, she is framed as a traitor and imprisoned. In her last moments, Jill is filled with regret, but just as death approaches, she awakens six years in the past. This time, she will not be a mere pawn. Now as a 10-year-old girl, Jill resolves to escape her imminent engagement to the prince. To this end, she jokingly professes her love to the 19-year-old dragon emperor Hades Theos Rave, who will one day stain the land in blood due to madness. But against all expectations, he accepts! In contrast to the tyrant from Jill's memories, the Hades of this time is a kind albeit unfortunate emperor. Can Jill prevent Hades from descending down the same dark, villainous road, or is he bound to an inevitable futur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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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詩
3.5
사벨 후작의 영애 질 사벨은 왕녀 여동생 페이리스와 애정을 통하는 약혼자 왕태자 제럴드 데어 크레이토스의 비밀을 알게됐단 이유로 처형을 당하기 직전 탈옥하여 성에서 뛰어내리고 여신의 성창을 찔려 죽기 직전에 6년 전으로 되돌아 간다 질은 파티장에서 15세 제럴드의 구혼을 피하기 위해 아무나 붙잡고 결혼을 약속하는데 하필이면 이웃 국가의 저주받은 황제 19세 하디스 테오스 라베였다 사랑과 대지의 여신 크레이토스 이치와 천공의 용신 라베 베일부르크 라베국의 연적 하디스의 약혼자 후보 베일 후작의 딸 스피아 라베 북방사단 자밀라, 지크, 미하리 용제의 천검 에린치아 테오스 라베 황후 병아리 소테 제도 라헬룸 게오르그 숙부 하디스 의붓 누나 노이트럴 용 기사단장 라베 제국 제1 황녀 에린치아 테오스 라베 질의 미래 부관 로렌스 버튼은 용 기사단 견습으로 있으면서 제1 왕녀 페이리스 데어 크레이토스의 시종 일을 하고 있다 하디스 의붓 형 리스테아드 테오스 라베 하디스 친형 비셀이 병력을 보내주는 합류 지점으로 가보니 에린치아 용 부대가 있고 다가간 질이 인질이 되자 게오르그의 용 부대와 병사들이 나타나 포위가 된다 하디스는 없는 마력에 돌풍을 일으켜 아군을 피신시키고 질은 게오르그에 의해 용의 불에 태워지는데 깨어보니 용의 둥지였고 그토록 바라던 흑룡이 있다 용비로서 인정치 못하던 용은 질을 인정하게 되고 질을 태워 날아오른다 질은 흑룡의 도움으로 리스테아드 용들을 데려오고 도망하던 아군과 함께 압송돼 가는 하디스 탈출을 시키려는데 게오르그는 레스테아드에게 하디스가 레베 황족이 아닌 호위병 사이에 나온 자식이라는 족보를 보여준다 어찌됐든 용신 레베에 의해 선택된 건 하디스고 하디스는 현장에서 레스테아드, 에린치아, 게오르그 이 셋을 다 죽이려는데 이를 말리던 질은 애 열을 낳아서 레스테아드를 사위로 에린치아를 며느리로 삼자하자 하디스는 분을 삼키는데 게오르그는 괴물로 변해 성을 부수려 하고 하디스는 게오르그를 토벌한다 그럼에도 하디스와 질의 마법이 돌아오지 않자 질은 레베 국을 떠나려는 페이리스을 찾아 모든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다 가짜 천검을 게오르그에게 전해준 건 제럴드고 제럴드를 위해 움직인건 페이리스였단 것 질은 하디스 호송 중에 11살이 되었고 뒤늦게 알게 된 하디스는 축제 선포식 말미에 질과 결혼했음을 알린다 *** 이야기는 상당히 심각할 수 있는데 어떤 점엔 알콩달콩한 부부관계를 보여주기도 하고 특히나 他 애니들에서 보기 힘든 극히 단순화시킨 만화체가 인상적이다 2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지1
4.0
설정 제정신 아닌데 재미는 있음
장준호
0.5
여자초등학생 낙서공책을 원작으로 애니 만드는 시대
JIRYUN
2.5
내가 아이를 열명 낳을게요. 그러면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어요. 혈연이 뭐가 중요한가요. 저와 가족이 되요! + 이건 스토리의 문제라기보단 흐름의 문제랄까. 매 회차마다 흐름이 비슷하달까. 마지막에 와서야 '짠! 내가 범인이에요.'하는.. 마무리가 문제인가.. + 누님들의 캐릭터디자인이 좋음♡
갓접시
3.0
로리콤 황제 vs 근친 변태 황태자 vs 제정신 여주
BMO
3.0
작화 이쁘고 볼만하지만 연출이 상당히 아쉽다
대액
1.5
의도가 뻔한 작품, 석연찮은 결말
WonSoul
2.5
작화 면에서는 좋았으나 뻔한 스토리 전개에 작품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여 8화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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