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ef of Staff Season 1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2019 · JTBC · Drama/TV Series
Korea · R

As a chief of staff in the National Assembly, Jang Tae-jun influences power behind the scenes while pursuing his own ambitions to rise to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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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5
낭만 쫙 뺀 담백한 현실 정치 스릴러, 시즌2 얼릉 나와라!
나홍진
4.0
맘에 쏙드네 정치판 하얀거탑인가
Random cul
4.0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국회판 미생 동준인듯. 결말에 확 살아난다. 우리가 바라던 인물. 독특한 소재속에 인간의 욕심, 야망을 아주 잘 보여주는 드라마. 초반 중반 미친듯 몰입했었다. 다만, 이정재님은 멋있으나 보좌관이라는 위치를 너무 높게 잡았다. 그 하나에 모든 사람이 왔다갔다. 처음에는 멋졌다가, 선이 약해질수록 마음아프면서 응원했다가 결말 으잉? 자기합리화가 결국. 개같다. 과연 시즌2에 어떻게 그려질지..아무리 잘그려도 싫을듯. 그리고 임원희님 이렇게 연기를 못했었나.
까칠한 평론가
3.5
힘이 있어야 세상을 바꾼다 vs 힘이 생기면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
혹성로봇A
4.0
정치판의 실상을 조금이라도 들여다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닐까 하는... 그들이 말하는 정치는 뭐고 정의는 무엇일까? 무엇이 옳은 선택인가? 이정재 신민아 케미는 어떨까 싶었는데 괜찮음! 시즌2 기대해봄!
희연희
4.0
너무 비장미 떠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런 시도가 자꾸 성공해야 다양한 소재의 세련된 드라마가 많이 나올테니 응원하겠다. 물론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나는 그럴듯하기만 하면 그럴듯한 뻥을 좋아하니까 괜찮다. 이정재라는 눈부신 피사체를 많이 볼 수 있어서 그러는 거 절대 아니다. 이엘리야가 너무 예쁘고, 신민아가 연기를 이렇게 차분하고 노련하게 잘했나 했던 드리마이기도 함. 그것이 알고싶다 아저씨만 나오면 왜 드라마가 그것이 알고싶다가 되는 것 같지?
권혜정
3.5
하우스 오브 카드를 좋아했었는데 한국에도 이렇게 볼만한 정치 드라마가 있었구나. 실제 사건과 무관함을 강조하며 시작하지만, 오랜 시간 잊고 있었던 故 노회찬 의원, 이명박의 bbk 영상이 떠올랐다. 배우들의 연기력, 인물 캐릭터 설정이 뚜렷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가 흥미롭다.
상일
4.0
이정재 - 채널을 고정시키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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