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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rashii Asa

Atarashii Asa

Latin Street

Latin Street

Yokan no Tamago Sandwich

Taro to Akik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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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rashii Asa
Atarashii Asa
Latin Street
Latin Street
Yokan no Tamago Sandwich
Taro to Akiko2
꾸깃꾸깃
4.5
빵에 스프에 고양이다. 이 조합은 안좋을 수가 없음
수현
4.0
카모메식당이랑 분위기가 상당히 비슷하다ㅎㅎ 따사롭고 훈훈한 느낌 취향저격 ㅎㅎ고바야시사토미 나오는건 다 내 취향인듯!
강인숙
3.0
존중, 다양성,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아키코와 이웃들. 프랑스의 똘레랑스를 연상케 하는 삶의 태도다.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자기 의지로 자유롭게 살기. 개인적 거리는 일정하게 유지하되 늘 관심을 가지고 따뜻하게 지켜봐주기. . 아침에 일어나 가게문을 열고, 준비한 재료로 스프를 끓이고, 두 종류의 샌드위치를 세 종류의 빵으로 만들고, 조금 일찍 문을 닫는 날에는 이웃들과 술 한잔 나누며 담소를 즐기고, 서로의 마 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덕담을 들려주고..1화에서 4화에 이르기까지 그게 전부인 일상의 스토리인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은 것이 신기하다. . 들고양이에게도, 하다못해 무생물인 꽃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쏟는 그들. 그 다정한 마음이 주변의 분위기를 포근하고 아늑하게 만드는 것이겠지. . 지금 같은 한여름이 아닌,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신 봄날에 이 영화를 보았더라면 달콤한 오수에 취해버렸을지도 모르겠다. . 코바야시 사토미와 영화의 분위기가 맞춤옷 같다. 코바야시 사토미와 짝꿍 같은 모타이 마사코의 무뚝뚝하면서도 정감어린 마음을 보는 것도 좋았다. 카나와 카세 료의 똑똑하고 착하고 정직해 보이는 모습도 좋았고.
Sim HS
4.0
무인양품같은 드라마
배현지
5.0
일본 여행을 꿈꾸게 해준 풍경들. 잔잔하게 진행되는 일상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살고 싶다' 는 생각이 들게된다.
8848
3.5
자신의 시선으로 타자를 가두려 말라.
지으니
4.0
“지금까지 제 자신이 저를 구속했다는걸요. 저는 너무 착실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불량해지려고 합니다. 제가 자유로워져야 새로운 시간이 시작된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 슬럼프에 빠져있는 나에게 큰 위로로 다가온 대사. 잔잔하지만 무엇 하나 정성이 담기지 않은 것이 없는, 그런 소소한 일상이 참 그립고 부럽다.
jisu
5.0
감기걸렸을 때 보기 좋은 드라마. 죽처럼 편안하고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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