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23.07.13. 공개 / 7편 - 8부작 / 티빙] [23.07.16.-23.09.03. 방영 / 일] + 오프닝 시즌6 (총 7편) 1.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 (23.07.16.) 2. 산책 (23.07.23.) 3. 여름감기 (23.07.30.) 4. 우리가 못 만나는 이유 1가지 (23.08.06.) 5.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 (23.08.13.) 6. 2시 15분 (23.08.20.) 7. 나를 쏘다 (2부작) (23.08.27.-23.09.03.)Like8Comment0
-/-4.0저 조그만 아이가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으로 나오는 장면이 너무 마음 아프면서도 대견했다 저 어린나이에 내가 날 책임져야 한다는걸 깨달았을때 그 두려움이 감히 어떨까 상상도 못하겠다 민들레홀씨 처럼 내가 가야할 자리에 내가 날아가는거야Like7Comment0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5.0소이와 소유, 사랑해✖️🩷🩷🩷🩷🩷 일단 아이들의 연기가 너무 놀라워 할 말을 잃었다 그런데 정신 차리고 보니 끔찍하게 서늘해진다 이 드라마는 잔혹한 현실 속 아이들에게 민들레 홀씨처럼 자기가 잘 자랄 수 있는 곳을 스스로 찾아가라 이야기 하는 것인가? 그럴리 없겠지만 마치 그런 이야기처럼 들리니 너무나 당혹스럽다 아이가 집 밖으로 뛰쳐나와 스스로를 구원하는 이 결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별 5개는 소이와 소유에게 주는 칭찬 너희는 잘못이 없으니까 하지만 작품에는 별 몇개가 적당한지 잘 모르겠다Like6Comment0
Ji_woneez4.0‘민현수 민현수 민현수.’ 계속 불러도 충분치 않은 그 이름을 마음에 품고, 민하는 세상 밖으로 한걸음씩 내딛는다. 오프닝 시리즈 평생 사랑하겠습니다🫠Like2Comment0
GG3.5후에 둘이 다시 만났을 때 이번에는 민하가 현수를 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강아지똥을 직접 읽어줄 수 있게 된 민하가 너무 기특해서 눈물이 남 기특한 어린이 이야기 안 좋아하는 법 모르겠다…Like1Comment0
윤제아빠
3.0
눈물의강을 건너온 저 아이의 발자욱은 이제 제법 말랐을까 . . #아주바싹말라흔적조차 #찾을수없기를바래본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07.13. 공개 / 7편 - 8부작 / 티빙] [23.07.16.-23.09.03. 방영 / 일] + 오프닝 시즌6 (총 7편) 1.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 (23.07.16.) 2. 산책 (23.07.23.) 3. 여름감기 (23.07.30.) 4. 우리가 못 만나는 이유 1가지 (23.08.06.) 5.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 (23.08.13.) 6. 2시 15분 (23.08.20.) 7. 나를 쏘다 (2부작) (23.08.27.-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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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저 조그만 아이가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으로 나오는 장면이 너무 마음 아프면서도 대견했다 저 어린나이에 내가 날 책임져야 한다는걸 깨달았을때 그 두려움이 감히 어떨까 상상도 못하겠다 민들레홀씨 처럼 내가 가야할 자리에 내가 날아가는거야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5.0
소이와 소유, 사랑해✖️🩷🩷🩷🩷🩷 일단 아이들의 연기가 너무 놀라워 할 말을 잃었다 그런데 정신 차리고 보니 끔찍하게 서늘해진다 이 드라마는 잔혹한 현실 속 아이들에게 민들레 홀씨처럼 자기가 잘 자랄 수 있는 곳을 스스로 찾아가라 이야기 하는 것인가? 그럴리 없겠지만 마치 그런 이야기처럼 들리니 너무나 당혹스럽다 아이가 집 밖으로 뛰쳐나와 스스로를 구원하는 이 결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별 5개는 소이와 소유에게 주는 칭찬 너희는 잘못이 없으니까 하지만 작품에는 별 몇개가 적당한지 잘 모르겠다
유우
3.5
너는 어디서든 피어날 수 있어 그건 단지 너여서 비겁하고 비겁한 어른들 사이에서 이렇게나 작고 소중한 것을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눈
Ji_woneez
4.0
‘민현수 민현수 민현수.’ 계속 불러도 충분치 않은 그 이름을 마음에 품고, 민하는 세상 밖으로 한걸음씩 내딛는다. 오프닝 시리즈 평생 사랑하겠습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아역 연기 놀라울 따름.
GG
3.5
후에 둘이 다시 만났을 때 이번에는 민하가 현수를 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강아지똥을 직접 읽어줄 수 있게 된 민하가 너무 기특해서 눈물이 남 기특한 어린이 이야기 안 좋아하는 법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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