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fting Dragons
空挺ドラゴンズ
2020 · Fuji TV · Animation/Fantasy/Action/Adventure
Japan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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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s, the rulers of the sky. To many people on the surface, they are a dire threat, but at the same time, a valuable source of medicine, oil, and food. There are those who hunt the dragons. They travel the skies in dragon-hunting airships. This is the story of one of those ships, the “Quin Zaza,” and its 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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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그남자의 식탐이 식욕으로 다가온다. 정말 ... 애니지만 맛있게 잘먹네 ㅋㅋ 하늘을 유영하며 날으는 드래곤을 잡는 그네들의 삶. 이야기. 일러스트 느낌 너무 좋다. ㅎ #20.4.8 (D21)
유권민
스팀펑크 세계관에 용이 나오는 끝내주는 작화의 만화. 재미없을 수 없는 조합이 심심한 내러티브를 만나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지않는 속 빈 강정이 되어버린다.
알빠총무
2.5
포룡선이라고 하지만 모티브는 고래잡이 포경선.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상당히 역겹다.
타탱
1.0
작화등 퀄리티는 멋지다 하지만 모티브가 되는 고래잡이에 대한 포장과 고민하는 척 하다 합리화하는 내로남불식 음습함은 정말 일본스럽다고밖에.. 솔직한 게 아니라 쿨찐인거다
Ben
3.5
결국 이 작품을 문제 삼는 이들은 사회적 문제를 간접적으로 소재로 삼았다는 것에 비판하고 싶을 것이다. 다만, 이 작품의 이 소재를 통한 스토리텔링이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도 힘들 것이다. 만약 이것이 부실했다면 비판할 이유도 없겠지. 단지 나는 소재를 문제 삼기 시작한다면 다른 작품들도 동일한 시선으로 봐야할 것인데 그렇게 되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 굳이 신경쓰지 않으려 할 뿐이다. 한편으론 이런 소재를 이렇게 낭만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다. 심지어 위선적이지도 않고 지나칠 정도로 솔직하다. 여주인공이 새끼 용을 구해주고 놔주면서 "다음에 커서 만나면 널 반드시 잡을거야."라고 말할 정도니 말이다.
이나린
2.5
간만에 산뜻한 세계관에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났다고 생각했지만 시즌을 관통하는 소재없이 계속 작은 이야기들만이 반복되는, 중간에 그만봐도 아무렇지 않은 작품이었다.
물병자리
4.0
하늘을 비행하고 용을 잡는 세계관을 잘 구현해내서 내가 사냥 다니는거 같다
Tuchi
2.0
하늘에서 용을 잡아 생활하는 포룡선 이야기. 멋진 작화나 연출에 비해 이야기가 많이 심심하다. 어디 장르에 넣기도 애매하게... 일상, 액션, 요리 등이 잡다하게 나온다. 딱히 용을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주제도 안보인다. 어부들의 일상을 다큐로 만들었다는 느낌? 용을 잡는 다는 점에서 신박하긴 하나... 그 외에 볼만한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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