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tdown
The Letdown
2019 · Netflix · Comedy/Sitcom/Drama/TV Series
Australia

Audrey is determined not to be defined by motherhood. In theory, this seems fairly easy. In practice, her career-focused husband, self-obsessed mother & fancy-free best friend, make it damn near impossibl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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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카알바
4.5
하 너무 좋았다. 시즌 3 제발...
단디
4.0
ㆍ6화 오드리: 현대 모정에 있어서의 수치심, 엄마와 여성으로 내리는 옳은 결정에 대한 논쟁요. 개인적 경험을 통한 낙인의 개념화, 제 경험이지요. 엄마로서 내리는 결정에 왜 우리는 수치를 결부시키는지 묻고 싶어요. 공동체의 역할, 문화, 소외 그런 것들도요. 그러니까 수치심을 심리, 사회적, 문화적 산물로 보는 거죠. 엠브로즈: 35년 동안 이 일을 해오면서 굉장한 변화를 목격해왔어요. 기대치와 가장 큰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요. 모성에 대한 기대치뿐 아니라 인생, 여성에 대한 기대치에도요. 지금은 완벽에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완벽한 엄마, 파트너, 피고용인, 친구, 여성 등등. 그건 사실 불가능해요. 그런데 많은 여성들이 자신은 실패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말도 안 되는 그런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뿐이에요. 제 생각에 모성의 개념은 변했고, 변하고 있어요. 190921
dreamer
4.5
웃기고 재밌고 그러면서 마음이 따뜻해짐 ㅠㅠ 시즌1도 좋았는데 시즌2도 좋다 ㅠㅠ
으악새
5.0
시즌 2는 정말 모든 방면에서 완벽해졌네.. 넘쳐나는 유머에 박수가 절로 나옴
EunheePark
4.0
걸음마하는 스티비❤️
hj
5.0
시즌1,2 종합평 100일 아기 부모로서 공감할 부분이 많아서 재밌게 봤다. 일일히 다 쓰기 어려울만큼 오밀조밀 좋은 포인트들이 많아서 리뷰를 다 쓰고 나서도 추가하고 싶은 말이 많을 거 같다. 다들 티비볼시간 없게 바쁘겠지만 아기 부모들한테 추천하고 싶다. 페미니스트이자 엄마인 캐릭터를 잘 만들었다. 모모 작품들처럼 모성 내지 여성을 추켜세우기 위해 남성을 까내리는 방식을 취하지 않는 것도 좋았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넷플릭스의 자막 수준이 형편없다는 것이다. 왓챠와 비교된다. 20230111
도그지어
3.5
나도 춤출 수 있는 어둠이 필요하다
휴이
4.5
시즌3 나오면 1등으로 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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