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ha
宮部みゆき原作 ドラマスペシャル『火車』
2011 · TV Asahi · Thriller/Mystery/TV Series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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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suke Honma is a detective from the #1 investigation team at the Tokyo Metropolitan Police Department. Shunsuke takes a leave from work due to an injury. One day, his relative comes to see him and asks him if he can find his missing fiance Akiko Sekine. Shunsuke takes on the job and enlists the help of Detective Sadao Ikari. The detectives soon uncover the shocking truth behind the missing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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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자
3.0
당시 일본의 경제상황과 맞물려서 그런지 한국판보다 좀 더 자연스럽고 이해가 가는부분이 있었다. 한국판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데 그래서인지 한국판을 봤을땐 살해장면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연민이 느껴졌는데 일본판은 살해장면이 없음에도 좀 무섭게 느껴지기도,, 어느판이 더 잘만들었다라고 할정도로 차이가 나진않지만 한국판은 차경선의 연출방법이 좋았고(택시씬이나 살해씬 결혼생활씬등등) 엔딩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일본판이 좋았다. 연출이 썩 훌륭하진않았지만,,,
임창주
3.0
Smimasen “
강민수
4.0
화차는 재만 남았고, 거품은 흔적도 없다.
안성현
3.0
개인적으로 한국판 화차가 더 좋았다. 하지만 원작이 갖고 있는 주인공의 성장과 휴머니즘이 있다.
dohcjhw
3.5
화차의 배경이 일본이 경제성장을 거치고 경제공황이 닥친 환경에 대한 삶의 고찰이지 않을까 가치관의 중심이 돈으로 바뀐 시대에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바꿀수 있는지
석민
2.0
소설과 완전히 똑같은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소설의 이야기 라인만 따라간다. 2시간 가까이되는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깊이 들어가는 내용이 없다. 원작에서 느껴졌던 대사의 맛도 없다. 그렇다고 한국판 화차처럼 새로운 느낌도 아니다... 정말 이도저도 아닌 드라마.
온하나
보고싶어요
SCH
3.5
원작 <화차>보다 좀 더 보기가 편하다. 개인의 파편화라는 문제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잡다하게 여러 가지를 제시하는 바람에 섬짓함이 좀 줄어서 그런건가? 피해자가 불특정다수의 현대인일 수 있음을 강조한 것이 원작이라면 이 TV영화는 가해자 역시 우리 사회의 누구라도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촬영한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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