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kest Beast
獣になれない私たち
2018 · NTV · Drama/Romance/TV Series
Japan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Seemingly perfect from the outside, Shinkai Akira was exhausted from worrying too much about how to be perfect. Nemoto Kousei is amicable and popular with women, but he trusts no one and views everything with a cold heart. The two of them, who became unable to live instinctively like animals, meet by chance at a craft beer bar after work and gradually become close enough to fight and tell each other how they really feel. Due to their encounter, even while getting hurt, they begin to try to be themselves and start taking a step forward.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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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Girl!

Yes, Girl!

A Nice Glass of Beer

Beyond Sorrow

Yes, Girl!

Empty Inside
_gahya
4.0
“실제 신카이 아키라는 항상 무리해서 죽을 것 같은 주변에 적당하게 이용당하는 아슬아슬한 여자야 너말이야 본인이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불행의 키재기는 즐거우신가요?” 노기 아키코 각본의 드라마를 믿고보는 이유 중 하나 대사 하나하나 소장하고싶다 대본집 어디서사죠? 보는시각에 따라 캐릭터들이 짜증나고 답답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현실이라고 생각했다 아키라 같은사람도 쿄우야 같은사람도 슈리 같은사람도. 이 세상에 살고있는 다양한 사람들만에 다양한 삶의 방식을 보여주고 싶었던건 아닐까?라고..
moon
4.0
終わってないよ、変わっただけ 인생은 끝나지 않았어, 바뀌기만 했을 뿐 鮮やかには変わらなくても 또렷하게 바뀔 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ちょっとずつ変わって行って 苦くなくなるんだよ 조금씩 바뀌어 가며 쓴 맛이 없어지게 돼 このビールみたいに 이 맥주처럼 말이지 5Tap같은 펍이 집 근처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박준형
4.5
각키와 류헤이의 만남, 포스터부터 '짐승'이라는 제목의 단어까지 맘에 들지 않는 구석이 없었다. 처음에는 조금 힘이 떨어졌던 연출이 갈수록 힘을 받으면서 목적지까지 달려간다. 참 좋은 작품이었다. 파견사원으로 아직까지 정사원의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아키라(각키). 뭐든 맞겨주는 일을 잘 해내고 싶어하는 그런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있는 직장인의 모습이다. 하지만 하필이면 회사는 '악덕기업'. 일본어로는 '블랙기업'이라고 불리어도 틀린 말이 아닐 사장이 있는 회사다. 영업부터 사장 비서일까지 모든 일을 일 잘 하는 한 명이 다 하게 만드는 체계 따위는 밥 말아먹어 버린 회사였다. 그 상황에서 후배 사원까지 챙기며 다사다난한 회사 생활을 보낸다. 그러면서 4년 간 사귄 남친(다나카 케이)은 그 4년 간 전 여친(쿠로키 하루)을 자신의 맨션에서 룸 쉐어(?)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그 전 여친은 자꾸 아키라에게 의지하게 된다. 그리고 매일가는 술집 '5taps'의 술 친구 코우세이. 뭔가 참견많은 수염 난 회계사였다가 내 고민을 들어주는 정말 좋은 친구였다가...시시각각 변하는 사람. 맘에 안 들면서 자꾸 기대게 되는 사람. 우습게도 술 친구의 옛 사랑(키쿠치 린코)마저도 아키라에게 조언을 구하는 우스운 상황이 생긴다. 내 남친의 전 여친, 술 친구의 옛 사랑까지.. 바람 잘 날 없이 모든 사람을 챙기는 사람 '신카이 아키라' 그녀의 성장기. 언젠가부터 각키 주연의 트렌디 드라마들을 그냥 지나칠 작품들이 없음을 느낀다. 트렌디 드라마에서의 밝음과 어두움을 너무 자유자제로 잘 넘어다닌다. 이건 분명 배우 한 명의 역할이 아니라 연출과 극본의 역할이겠지만, 이런 작품을 고르는 배우의 능력 또한 출중함에 찬사를 보낸다. 특히 대성공을 이룬 <도망부끄>에서의 모습을 오랜 만에 보니 참 어리구나 싶다. 각키의 연기도 그 만큼 참 차분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2010년도 이전에 공연했던 <연공> <하나미즈키> 등의 영화에서 좋은 평을 들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 딱 각키가 떠오르는 시기 즈음에는 일본영화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던 시기였기에 좀 핀트가 맞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나에게는 드라마 배우라고 느껴지는 점이 있긴 있다. 수 년간 이어지는 일본문화계에서 차라리(?) 영화보다 나은 드라마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가 있다. 그런 드라마에서 자꾸만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기쁜 배우였다. '교복'과 '스마일'만을 떠올리지 않아도 되는 배우가 계속 되어주길. 그리고 마츠다 류헤이. <고하토>와 10년도 전에 청춘영화들에서 짙은 아이라인과 함께 껄렁한 반항아의 아이콘이었던 류헤이였다. 하지만 <마호로...>로 어딘가 나사 하나가 빠진듯한 느낌의 또라이를 어떻게 저렇게 몸에 옷을 입은 듯이 표현할 수 있을까 놀라움을 줄 정도의 모습이었는데, 거기서 다시 한번 안경을 쓰면서 변신을 해낸다. <행복한사전>을 기점으로 뭔가 엘리트 이미지를 가진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데, 그런데 <마호로..>의 '타다'역을 아직도 벗어내지 못한 듯한 연기가 보여서 이상하게 좋다(?). 짐승이 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듯한 뉘앙스의 제목이지만, 그들은 절대 짐승이 될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한 없이 착하고,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 할 수 없는 그들. 거의 나를 희생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남을 도우려고 하는. 한 편으로 이해는 가지 않는데, 언젠가 그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그 도움들이 나에게 돌아오는 걸까? 라고 그 의문문이 든다. 주위에 사람들을 둘러보게 되고,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드라마. 그리고 어디에 속하더라도, 누군가와 함꼐 있더라도 나로 존재할 수 없는 공간, 관계는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쳐주는 드라마였다.
..I""
5.0
뇌가 발달해서 생각하는 힘이 진화할수록 직감은 애매해지죠
YISO
4.5
내 예상별점 : 3.5 왓챠, 넌 나를 (아직도) 너~무 몰라
sy_
4.0
말도 안되는 것 같지만 너무 현실적이다. 둘이 그냥 인간적으로 서로 위로할 수 있는 사이로만 남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좋았다.
이치로
4.5
나쁜 일 하는 사람과는 커피 못 마시나요?
양지웅
4.0
우리동네에도 탭5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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