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4.5음악은 언어를 초월한다라는 새삼스런 사실을, 눈을 감은 이소라의 고즈넉한 목소리와 그를 바라보는 행인들의 표정만으로 느끼게 한다. 굳이 자막으로 전달할 필요도 없이.Like41Comment5
이승은4.5이소라는 얼마나 훌륭한 가수인지 유희열은 얼마나 괜찮은 예술가인지 윤도현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노홍철은 얼마나 노력하는지 시즌1이 가장 서투르고, 가장 좋다Like14Comment0
나쁜피0.5가수들이 본인들의 음악적 동기를 찾기 위해 유럽 언저리로 버스킹을 떠난다. 애초에 국내에서 버스킹 하던 아마추어 가수들을 구성원으로 택했다면 모를까 광고도 생각하고, 인지도도 생각하고, 심지어는 음원수익까지 생각해야 하니까 국내에서 많은 것을 이룬 사람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게다가 그들의 음악에 공감해야 한다는 강박마저 있다. 그렇다. 불공정하고 불편하다. 심지어 음원도 듣기에 그저 그렇다. 개인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방송을 시도하는 것은 언제나 그렇듯 역겹다!Like11Comment0
Joan Kim5.0종영했다는 소리에 눈물 날 정도로 아쉽고 아쉬운 예능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네 사람이 첫 버스킹에서 불안해하고 긴장할 때는 함께 조마조마했고, 모든 관객이 숨죽여 노래에 집중하고 호응할 땐 나도 함께 몰입했고 기뻐했다. 서로 다른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비긴어스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며 가슴 한구석에서 따뜻함과 충만함을 느꼈다. 몇번의 버스킹 경험을 통해 차차 버스킹의 재미를 알아가고 방송 말미엔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신이 났다. 노래를 듣고 감동 받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 때도 있었고, 관심 없었던 뮤지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기도 했다. 소라님의 천사같은 목소리와, 도현님의 섹시한 목소리는 정말 힐링 그 자체였다. 예쁘고 멋진 외국의 풍경 또한 황홀함을 선사해주었고 그곳에 사는 이들의 여유로움은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힘들고 지친 삶 속에서 잔잔한 행복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진정한 힐링 예능. 시즌 2로 꼭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란다. 이소라님, 윤도현님, 유희열님, 노홍철님 그리고 모든 스탭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2주 동안 덕분에 행복했고 많은 위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Like10Comment0
오시원
5.0
한 쪽 어깨가 쳐진채 눈을 감은 이소라의 표정만 봐도 난 덜컥 울어버릴 것 같다.
김주원
4.5
음악은 언어를 초월한다라는 새삼스런 사실을, 눈을 감은 이소라의 고즈넉한 목소리와 그를 바라보는 행인들의 표정만으로 느끼게 한다. 굳이 자막으로 전달할 필요도 없이.
Random cul
4.0
놀고 먹고 하는 여행방송말고 꿈을 보여주는 음악 여행방송 멋있다.
-채여니 영화평-
4.0
듣다보면 소름끼치게 좋은 그들의 목소리. 역시,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홀리
4.0
유희열, 윤도현, 이소라의 케미로 이미 감동은 물론 웃음 요소까지 충분한데 왜 끼워넣었는지 모를 노홍철 때문에 매 씬들이 늘 작위적으로 변모한다.
이승은
4.5
이소라는 얼마나 훌륭한 가수인지 유희열은 얼마나 괜찮은 예술가인지 윤도현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노홍철은 얼마나 노력하는지 시즌1이 가장 서투르고, 가장 좋다
나쁜피
0.5
가수들이 본인들의 음악적 동기를 찾기 위해 유럽 언저리로 버스킹을 떠난다. 애초에 국내에서 버스킹 하던 아마추어 가수들을 구성원으로 택했다면 모를까 광고도 생각하고, 인지도도 생각하고, 심지어는 음원수익까지 생각해야 하니까 국내에서 많은 것을 이룬 사람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게다가 그들의 음악에 공감해야 한다는 강박마저 있다. 그렇다. 불공정하고 불편하다. 심지어 음원도 듣기에 그저 그렇다. 개인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방송을 시도하는 것은 언제나 그렇듯 역겹다!
Joan Kim
5.0
종영했다는 소리에 눈물 날 정도로 아쉽고 아쉬운 예능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네 사람이 첫 버스킹에서 불안해하고 긴장할 때는 함께 조마조마했고, 모든 관객이 숨죽여 노래에 집중하고 호응할 땐 나도 함께 몰입했고 기뻐했다. 서로 다른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비긴어스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며 가슴 한구석에서 따뜻함과 충만함을 느꼈다. 몇번의 버스킹 경험을 통해 차차 버스킹의 재미를 알아가고 방송 말미엔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신이 났다. 노래를 듣고 감동 받아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 때도 있었고, 관심 없었던 뮤지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기도 했다. 소라님의 천사같은 목소리와, 도현님의 섹시한 목소리는 정말 힐링 그 자체였다. 예쁘고 멋진 외국의 풍경 또한 황홀함을 선사해주었고 그곳에 사는 이들의 여유로움은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힘들고 지친 삶 속에서 잔잔한 행복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진정한 힐링 예능. 시즌 2로 꼭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란다. 이소라님, 윤도현님, 유희열님, 노홍철님 그리고 모든 스탭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2주 동안 덕분에 행복했고 많은 위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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