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4.0언젠가 바다에서 만나자. 기억에 남는 경이로웠던 장면들 1. 그린란드 상어의 실체 2. 지면을 걸어 다니는 에폴렛 샤크 3. 수면 위로 점프하는 모뷸라 레이 4. 플랑크톤을 빨아들이는 고래상어의 입 속 이 외 번역된 제목 뚱딴지 같다.Like2Comment0
찡빈
3.5
상어의 멸종을 막기 위해서는, 두려워 하기 보다는 상어에 대해 정확히 알고 보호해야할 때이다.
파인을 먹은 사람들
3.5
새로운 종들을 발견하기 위해 수산시장을 들른다는 말이 제일 무서운 현실이다.
구아바
4.0
동물들이 좋아. 이런 다큐 보면 인간들이 멸종했으면 좋겠다
노디
4.0
가만히 있는 상어 괴롭히지 말아라 ㅡㅡ
Emily
4.0
언젠가 바다에서 만나자. 기억에 남는 경이로웠던 장면들 1. 그린란드 상어의 실체 2. 지면을 걸어 다니는 에폴렛 샤크 3. 수면 위로 점프하는 모뷸라 레이 4. 플랑크톤을 빨아들이는 고래상어의 입 속 이 외 번역된 제목 뚱딴지 같다.
NN
2.0
제목을 왜 이렇게 번역했지
hui0k
2.5
개인적으로 설명이 많이 부족한 불친절한 다큐
민구
4.0
상어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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