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The story follows a brain surgeon named, Minakata Jin, who has spent the last two years in anguish, as his fiancee lies in a vegetative state after an operation he performed. One day, he faints at the hospital and awakens to find himself transported back in time to the Edo period. He is soon attacked by a samurai, but he escapes with the help of a man named Kyotaro. Kyotaro suffers a serious injury to the head while trying to protect him, but Jin manages to save his life despite a lack of proper medical equipment. Because of that, Kyotaro's sister Saki begins taking an interest in Jin and becomes his assistant. Meanwhile, Jin is determined to find a way back to the presen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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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JIN MAIN TITLE

JIN MAIN TITLE

IJUTSU TENKETSU

MINAKATA JIN NO THEME

MINAKATA JIN NO THEME

SHINGETSU NO YORUNI



하루 한편
5.0
10년 뒤, 100년 뒤를 안다고 해도, 그저 한발한발 나아갈뿐.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해방되어 두발로 살아가는…
Kwang Wook Lim
5.0
저는 의술은 평등한 세상으로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사네 백성이네 사람을 신분에 따라 구분하고 있소만 뱃속을 들여다보면 다 같은 것이 들어있지요. 하늘 아래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 의학이 추구할 지평은 그것이라 생각하며 나날이 정진했습니다. …. 미래에는, 평등한 세상이 옵니까?
hjk
4.0
타임슬립과 시대물의 적절한 버무림.
MattCloud
4.5
일드의 진부한 클리셰들이 덕지덕지 묻어나지만 그래도 진의 세계는 따뜻하고 신뢰가 넘친다. 무엇보다 그간 미디어에서 쉬이 보여주었던 죽음이 아니라 죽음의 소생을 다룬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에도시대 시대극이라길래 사무라이들의 혈투같은 것을 살짝 기대하기도 했지만 이 작품이 다루는 것은 병마와 싸우는 환자와 그를 치료하는 미나카타 진의 혈투다. 김훈의 '칼의 노래'에서 이순신이 "칼로 죽음을 베고 싶다"고 했는데 미나카타 진 역시 메스로 환자의 죽음을 베기 위해 노력한다. 미나카타 진을 보며 정의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정의라는 개념은 절대적이고 무거운 것이라기보다는 사회의 다양한 가치관들이 반영되어 만들어지는 상대적인 것이다. 어느 세계에선 그것이 정의라고 해도 다른 세계에선 그것이 정의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명백한 부정의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죽어가는 사람을 못 본채 내버려두는 것' 그 부정의를 행하지 않는 것이 미나카타 진이 추구한 삶의 방식이다. 현대와 에도를 넘나들면서 그는 다양한 정의가 충돌하는 가운데 묵묵히 부정의롭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 그 삶의 곁에서 료마와 사키의 신뢰가 진을 든든히 받친다. 나 역시 부정의롭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 그렇게 평생을 살다가, 죽기 직전에 내가 정의롭지 못한 삶을 살았더라도 부정의롭지 않은 삶을 살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어려운 일이다. 정말로.
근두운
4.0
덕분에 료마도 알고 일본 역사도 알고 타임슬립 꿀잼
햄튜브
3.5
개고생 시작 ㅠ
wani
3.5
일본 드라마에서 타임슬립 소재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그만큼 일본인들은 타임슬립에 참 많은 애정을 보여주는 듯
김지석
5.0
미나카타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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