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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a Inaba is a beautiful and strong-headed director at the Teito Television Broadcasting Company. Ever since she was young, she had dreamed of becoming the best news reporter in the business, but on into her fifth year with the TV station, she finds to her dismay she's been transferred to a lighter fare, information program where she is assigned to report on the Japan Air Self-Defense Force. Meanwhile, Daisuke Sorai had just reached his long-sought goal of becoming an aerobatics pilot only to injure his leg, crushing his chances at ever becoming a member of the elite Blue Impulse flying team. He gets assigned to the force's public relations desk and subsequently finds himself attached to Rika in the role of attendant. Sorai and Rika differ on just about everything; their views, their mindset. But they share one thing: their childhood dreams have been shattered and they've hit a wall in life. From there, a mutual understanding begins to germinate, drawing them toward each other and toward the discovery of a new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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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용
3.5
드라마 자체는 재밌었으나.... 드라마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자위대를 홍보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는다는 생각은 버릴 수 없었다 '자위대'를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긴장하면서 본 드라마. 재밌긴 재밌다..ㅋㅋ
KIDNET
1.5
자위대라는 집단의 성질을 그 안에 속한 개인들의 성질로서 대변하고자 하는 생각 자체가 우습다. 나치 독재 아래의 모든 독일인이 악이 아니었듯, 그 구성원이 악이 아니라고해서 그 집단이 악이 아닌 것은 아니다. 다만, 자위대는 전쟁목적의 집단이 아님을 피력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가상하다. 자위대의 논리가 전쟁미화로 가지 않는것은 드문 일이다.
johnny
4.0
일단 아리가키유이와 아야노고가 매우 귀엽고잘생겼다 계속 바라던 꿈을 이룰수없는 상태에서 만난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 성장하고 설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자기가 생각한대로 되면 얼마나 좋은 인생일까. 하지만 그렇게 되지않는다해도 새로운 꿈을 향해나아가는 모습이 희망차다 단 일본 자위대를 홍보하는 모습이 보는 내내 걸리긴하다 방송과 홍보와 드라마의 힘을 다시한번 느꼈다
주듸
4.0
재밌었지만. 전범국이 반성과 사과는 생략하고 반전주의자라는 것만 강조해 말하는 것이 어이가 없다. 대신 사랑에 빠진 소라이의 모습은 귀여웠다.
노근우
4.0
로맨스로만 따지면 각키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 중 하나 하지만 드라마에서 자위대 홍보는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사이다
4.0
제대로 심쿵당한 스카이의 2초였다
한희연
3.5
소재가 달랐다면 좋았겠지만 아야노 고와 각키, 홍보실 식구들만 본다면 좋았던 드라마
근두운
4.0
자위대 홍보 거르면서 보려고 노력했고, 다른 소재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잘 만든 직업 드라마, 로코물. 아야노고 리즈인거 같아 2013년에 봣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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