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맥클레인3.08개의 에피소드. 특이하게 3D애니로 제작됐다. 일단 배경이나 캐릭터가 호러에 얼마나 녹아들까 궁금했다. 배경은 깔끔하고 디테일이 좋다.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나쁘지 않다. 다만... 캐릭터의 얼굴디자인이 너무 귀엽다. 그래서 어떤 점프스케어 에서도 그 효과가 반감된다. 그리고 모든 인물의 체형도 비슷. 아마도 제작비와 관련이 있을듯. 성우들의 연기는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는데 너무 판에 박은듯한 대사 톤이 깨는 부분도 있 다. 어쨋든 이야기 자체나 연출은 그럭저럭 호러의 공식을 잘 따랐다. 새로운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 ️✔️흉가체험 : 폐건물에 도착한 호러 컨텐츠 유튜버. ✔️가시 :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되어 보이는 두 양아치가 밤길을 걷고 있다. ✔️학교에서 : 야자 후 학교에 마지막으로 남은 두 여학생 ✔️끝나지 않는 도로 : 어느 가정,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마지막 남은 아들은 장례식을 치룬다.(베스트⭐️) ✔️여우재 : 주유소 알바하는 주인공. 산으로 사냥을 가는 한 아저씨가 기름 넣으러 온다. ✔️1601 호의 주문 : 늦은 밤 피자주문이 들어온다. ✔️액귀 : 고시원에 새로 들어온 고등학생. 왠일로 방이 깨끗하고 마음에 든다 ✔️연모요(戀母謠) : 새로 아파트로 이사 온 주인공. 찾아 온 아는 형의 술동무를 해주고 늦은 밤이 되서야 보내게 된다.Like5Comment0
개구진개굴이3.0●흉가체험_재미난 골에 범난다. ●가시_고통은 길고 복수는 짧다. (PTSD주의) ●학교에서_내, 얘기 잘 들어봐 ●끝나지 않는 도로_나쁜 아들 나쁜 남편 나쁜 아빠 나쁜 사람 ●여우재_모르면 다냐? 모르면 다야! ●1601호의 주문☆_누구였을까? ●액귀_고시원주인 아줌마 악마 뺨치네 ●연모요_그렇게까지 해서라도 보고싶었습니다. 공포지수는 전설의 고향이랑 심야괴담회 사이쯤? 제일 오싹한건1601호의 주문. 강약 조절이 돌아버림.Like5Comment0
단팥죽1.5대부분 20분 안쪽으로 들어오는 단편 애니메이션이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 밖에 성우들이나 엔딩곡이 괜찮고 엔지니어들의 배경 작업이 눈에 들어온다. 다만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선배들이 숱하게 우려먹어왔던 소재들을 또다시 너절하게 주워 담고 있고 호러 연출 역시 익숙한 것들을 흉내 내는 선에 그친다. 디테일이 더 좋거나 특별할 게 없다는 건 말할 것도 없다. 변주가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그마저도 틀에 박혀있고. 노골적 인 표현들에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것 같은데 캐릭터 디자인은 신비아파트급.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 [끝나지 않는 도로] > [1601호의 주문] = [가시] > [액귀] > [학교에서] > [연모요 (戀母謠)] = [여우재] > [흉가 체험] P.S. 귀신이 되어 자기 아들에게 복수한다는 아버지가 세상에 어디 있니? 농담이고, 있을 수 있지. 그 아비에 그 아들이니. 짜증 나는 결말이지만 전체적으로 연출이 가장 좋고 '긴 머리 여자 귀신' 클리셰에서도 탈출한 [끝나지 않은 도로]가 그나마 괜찮았다. P.S. 웨이브 오리지널로 호러 애니메이션이 나왔길래 봄.Like4Comment0
위도현2.5시덥잖은 실사 공포들보다 나은 괴담 모음. 명랑한 그림체 조정만 있으면 좋겠긴 한데. 크흠. 어떤 회차는 약간 그 옛날에 히키코 귀신 생각이 나기도 한다.Like2Comment0
5jp
3.5
기대이상의 애니호러!
존맥클레인
3.0
8개의 에피소드. 특이하게 3D애니로 제작됐다. 일단 배경이나 캐릭터가 호러에 얼마나 녹아들까 궁금했다. 배경은 깔끔하고 디테일이 좋다.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나쁘지 않다. 다만... 캐릭터의 얼굴디자인이 너무 귀엽다. 그래서 어떤 점프스케어 에서도 그 효과가 반감된다. 그리고 모든 인물의 체형도 비슷. 아마도 제작비와 관련이 있을듯. 성우들의 연기는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는데 너무 판에 박은듯한 대사 톤이 깨는 부분도 있 다. 어쨋든 이야기 자체나 연출은 그럭저럭 호러의 공식을 잘 따랐다. 새로운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 ️✔️흉가체험 : 폐건물에 도착한 호러 컨텐츠 유튜버. ✔️가시 :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되어 보이는 두 양아치가 밤길을 걷고 있다. ✔️학교에서 : 야자 후 학교에 마지막으로 남은 두 여학생 ✔️끝나지 않는 도로 : 어느 가정,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마지막 남은 아들은 장례식을 치룬다.(베스트⭐️) ✔️여우재 : 주유소 알바하는 주인공. 산으로 사냥을 가는 한 아저씨가 기름 넣으러 온다. ✔️1601 호의 주문 : 늦은 밤 피자주문이 들어온다. ✔️액귀 : 고시원에 새로 들어온 고등학생. 왠일로 방이 깨끗하고 마음에 든다 ✔️연모요(戀母謠) : 새로 아파트로 이사 온 주인공. 찾아 온 아는 형의 술동무를 해주고 늦은 밤이 되서야 보내게 된다.
개구진개굴이
3.0
●흉가체험_재미난 골에 범난다. ●가시_고통은 길고 복수는 짧다. (PTSD주의) ●학교에서_내, 얘기 잘 들어봐 ●끝나지 않는 도로_나쁜 아들 나쁜 남편 나쁜 아빠 나쁜 사람 ●여우재_모르면 다냐? 모르면 다야! ●1601호의 주문☆_누구였을까? ●액귀_고시원주인 아줌마 악마 뺨치네 ●연모요_그렇게까지 해서라도 보고싶었습니다. 공포지수는 전설의 고향이랑 심야괴담회 사이쯤? 제일 오싹한건1601호의 주문. 강약 조절이 돌아버림.
너나잘하세뤂
2.5
무섭고 재밌고 어쩌고 떠나서 작화 수준이 너무 좋은데.. 신카이 마코토 작품같이 실제 배경을 담은 국산 애니메이션이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
영화잡식주의
2.5
무서운게 딱 좋아!
단팥죽
1.5
대부분 20분 안쪽으로 들어오는 단편 애니메이션이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 밖에 성우들이나 엔딩곡이 괜찮고 엔지니어들의 배경 작업이 눈에 들어온다. 다만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선배들이 숱하게 우려먹어왔던 소재들을 또다시 너절하게 주워 담고 있고 호러 연출 역시 익숙한 것들을 흉내 내는 선에 그친다. 디테일이 더 좋거나 특별할 게 없다는 건 말할 것도 없다. 변주가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그마저도 틀에 박혀있고. 노골적 인 표현들에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것 같은데 캐릭터 디자인은 신비아파트급.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 [끝나지 않는 도로] > [1601호의 주문] = [가시] > [액귀] > [학교에서] > [연모요 (戀母謠)] = [여우재] > [흉가 체험] P.S. 귀신이 되어 자기 아들에게 복수한다는 아버지가 세상에 어디 있니? 농담이고, 있을 수 있지. 그 아비에 그 아들이니. 짜증 나는 결말이지만 전체적으로 연출이 가장 좋고 '긴 머리 여자 귀신' 클리셰에서도 탈출한 [끝나지 않은 도로]가 그나마 괜찮았다. P.S. 웨이브 오리지널로 호러 애니메이션이 나왔길래 봄.
정혁진
4.0
실수로 웨이브를 구독했다면 볼만하다.
위도현
2.5
시덥잖은 실사 공포들보다 나은 괴담 모음. 명랑한 그림체 조정만 있으면 좋겠긴 한데. 크흠. 어떤 회차는 약간 그 옛날에 히키코 귀신 생각이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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