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of Tears
눈물의 여왕
2024 · tvN · 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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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age or war of the century? Hong Hae-in, the third-generation heiress to Queens Group and the queen of department stores, has been married for three years to Baek Hyeon-u, Yongdu-ri village chief's son and the prince of supermarkets. As the couple weathers a marital crisis, they discover a miraculous new beginning that rewrites their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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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잉
0.5
나오지도 않고 평가를 내리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박지은 작가는 별그대,푸른바다,사불 등 표절 시비가 끊이지 않은 작품들이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더 가관인데 공모전에 냈던 각본을 그대로 배껴서 그걸로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가 나왔다고 하니 소름이 끼쳤다. 우리나라는 '표절'이란 단어를 우습게 보고 있을까..재밌으면 장땡일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작가는 정신차리고 다시는 작품을 내지 말든가 아니면 사과를 해줬음 좋겠다. 더 이상 이런 작가 때문에 신인작가들이 고통 받지 않았으면 바란다.
MMXXII
0.5
와 박지은 진짜 너무하네. 2019년에 표절 고소 등등의 사건이 있었기에 지금쯤이면 취하되었겠지 하는 생각으로 검색해보니 작가지망생은 극단적 선택까지 할 정도고 누가 봐도 스토리라인이 같은데 증거도 있는데 같다고 했다고 위대하신 변호팀 꾸려서 명예훼손 고소를 3년동안 끝까지 한다? 이건 좀 아닌듯. 이러니 작품도 이모양 이꼴. 배우 버스 타는것도 한두번이어야 귀엽지 않을까?
다루
5.0
인생드 등극 이번 드라마로 김수현한테 입덕함
인피니티
5.0
김수현 배우의 연기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르르
5.0
주조연 배우들 구멍 하나 없이 연기력 탄탄한 드라마 김수현의 연기야 말이 필요없고 클리세도 오글하지않게 말아내는.. 최고
김나영
5.0
사랑해 해인아…평범한 대사를 명장면으로 만들고 연기로 마지막까지 잘 끌고 간 김수현 덕분에 작품이 빛났다
오리지널
5.0
백현우 자전거 패대기와 차 유리 부시는 장면 최고 명장면
방구석로맨스전문가
0.5
감정선 이상한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질투해주는데 싫어? 기싸움 유치한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기 세워주는데 싫어? 개연성 말어먹었는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맷돼지 대신 쏴서 살려줬는데 싫어? 재벌 구린데 어쩌라고 유라헬 보고 싶었잖아 김지원 존예잖아 싫어? 아가리에 주먹 넣고 설레라고 협박하는 주먹구구 김두한식 드라마. 신인작가 글 갈취하는 조폭작가답다. 재미가 있냐 없냐만 따진다면 있다. 하지만 가끔 뜨는 별그대 숏츠를 다시 보면 눈물의 여왕은 놀라울 정도로 감이 다 떨어져 있어 그 재미도 이름값만큼이나 양심을 버릴 정도는 아니며 표절 안 한 (이라 쓰고 온갖 클리셰만으로 다 채운) 박지은 작가는 넝쿨당, 내조의 여왕 감성에 도태되어 있음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KBS 주말가족드라마에 자본과 한류스타들을 때려박고 성별 바꿔치기로 쉰내는 얼핏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작가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아내가 시한부라는 사실에 기뻐 콧노래까지 부르며 유언장을 바꾸려는 남주가 섭남 질투는 꼬박꼬박 하는 이 기괴한 감정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아무리 김수현이어도 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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