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詩3.5다이고 황제의 손자 궁중 무관 미나모토 히로마사 음양사 아베 세이메이 둘은 첫만남부터 티격태격한다 히로마사의 피리 스승 아츠미는 반귀신이 되어 악한 음양사 도만에게 적삼충을 배워 세이메이가 흡입하게 하고 세이메이를 살리기 위해 히로마사가 사람 목숨을 관장하는 태산부군에게 피리 재주를 바치게 한다 모두가 세이메이의 사형인 야스노리를 의심하는데 적삼충을 살려 주인에게 되돌아가게 하여 범인을 추적하는 도중 세이메이와 히로마사는 헤어지게 되고 숲에서 야스노리를 마주친 세이메이는 표적은 자신이 아니라 히로마사이고 범인은 아츠미였음을 알게 되어 히로마사를 찾아나서 만나는데 아츠미는 히로마사 뒤에서 가슴을 칼로 관통시켜 죽인다 애통해 하는 세이메이에게 히로마사의 신변이 걱정되었던 야스노리가 부적을 숨겼고 영혼이 깃든 피 묻은 부적을 세이메이에게 전한다 세이메이는 태산부군제를 드리고 도만에겐 원래 음양사는 본명을 밝히지 않는데 본명을 밝히고 고독술로 적삼충을 만들어 분신을 공양한다 완전히 귀신이 된 아츠미는 히로마사가 살아나도 다시 죽이려 하고 도만의 충고대로 뿔 두 개를 자르고 대화를 나누고 같이 피리를 불자 다시 사람으로 될 수 있게 된다 *** 13화 중 초반부는 몇몇 사건 해결을 하는 시퀀스로 하지만 나머진 결국 모짜르트와 살리에르의 이야기가 된다 피리 천재의 청출어람을 시기하는 스승 그림체와 움직임이 아쉽지만 서사는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Like2Comment0
아리베데르치3.5아쉬운 점: 극의 절정에 해당하는 12화의 퀄리티 과하게 맑은 눈동자(이거 신경 쓸 시간에 동화 완성도나 좀 올렸다면...) 조금만 역동적인 장면이 나오면 동화가 망가지는 점 푸른 빛으로 오망성이 그려지는 등의 기초적인 이펙트의 부실함 도만의 캐릭터를 살리지 못함(이런 지 재미대로 사는 혼돈 중립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지 못함) 진부한 bl요소(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마음에 든 점: 나츠메 우인장, 충사 등과 같은 힐링 요소 제자에대한 스승의 질투라는 갈등 요소 정적인 장면의 멋스러운 분위기Like1Comment0
장영은3.5소설 음양사 곳곳에있던 사건들을 모아 큰 줅 줄기 하나로 엮은터라 큰줄기라기에도 규모가 크지않다. 하지만 이런 헤이안시대 소소한 괴이를 해결해가는게 본래 음양사의 스타일이었으니 그다지 불만스럽지 않음. 소설 음양사에서 은근 눈여겨봤던 세이메이 저택의 잡초마냥 마구자란 사계절 풍취 가득한 정원이 다양한 모습으로 전면에 등장하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엔딩곡은 아예 세이메이 저택의 풍취로만 꾸민게 나만 소설속 풍광묘사에 매력을 느낀게아니었구나 싶음. 다소 캐릭들의 행동이 진부하나 소설에 애정이 있는 내 입장에선 그냥 설정에 무리없이 비슷하게 그려졌다싶음. 하지만 소설 음양사에 딱히 애정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전개나 캐릭 등 설정이 낡아보일지도. 그럼에도 풍광묘사는 호화롭고 아름답다.Like1Comment0
김감동1.5처음엔 걍 비엘물같아도 엑스트라 서사도 열심히 만들어줘서 괜찮았는데 어째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세이메이와 히로마사의 우정이란 이름의 비엘 행위에 모든 걸 희생하는 느낌이라 별로임... 츠유코 아가씨 서사 더 내놔!!!Like1Comment0
DRGL3.5각 등장인물들의 서사에 집중한 내용이라 다양한 요괴나 화려한 퇴치 과정을 기대했으면 실망할만함. 지루하다는 평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음. 소재는 얼핏 판타지인데, 들여다보면 그냥 우정 서사 중심의 드라마임. 판타지를 기대했으면 평점이 낮을 수밖에 없음.Like1Comment0
잔인한詩
3.5
다이고 황제의 손자 궁중 무관 미나모토 히로마사 음양사 아베 세이메이 둘은 첫만남부터 티격태격한다 히로마사의 피리 스승 아츠미는 반귀신이 되어 악한 음양사 도만에게 적삼충을 배워 세이메이가 흡입하게 하고 세이메이를 살리기 위해 히로마사가 사람 목숨을 관장하는 태산부군에게 피리 재주를 바치게 한다 모두가 세이메이의 사형인 야스노리를 의심하는데 적삼충을 살려 주인에게 되돌아가게 하여 범인을 추적하는 도중 세이메이와 히로마사는 헤어지게 되고 숲에서 야스노리를 마주친 세이메이는 표적은 자신이 아니라 히로마사이고 범인은 아츠미였음을 알게 되어 히로마사를 찾아나서 만나는데 아츠미는 히로마사 뒤에서 가슴을 칼로 관통시켜 죽인다 애통해 하는 세이메이에게 히로마사의 신변이 걱정되었던 야스노리가 부적을 숨겼고 영혼이 깃든 피 묻은 부적을 세이메이에게 전한다 세이메이는 태산부군제를 드리고 도만에겐 원래 음양사는 본명을 밝히지 않는데 본명을 밝히고 고독술로 적삼충을 만들어 분신을 공양한다 완전히 귀신이 된 아츠미는 히로마사가 살아나도 다시 죽이려 하고 도만의 충고대로 뿔 두 개를 자르고 대화를 나누고 같이 피리를 불자 다시 사람으로 될 수 있게 된다 *** 13화 중 초반부는 몇몇 사건 해결을 하는 시퀀스로 하지만 나머진 결국 모짜르트와 살리에르의 이야기가 된다 피리 천재의 청출어람을 시기하는 스승 그림체와 움직임이 아쉽지만 서사는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
HAN
3.0
좋아하는 성우가 나와서 계속 봤지만 액션도 서사도 부족해서 지루함. 그림체도 좀 구리고.... 단지 야스노리가 조력자라는게 챠밍포인트 ㅋ
아리베데르치
3.5
아쉬운 점: 극의 절정에 해당하는 12화의 퀄리티 과하게 맑은 눈동자(이거 신경 쓸 시간에 동화 완성도나 좀 올렸다면...) 조금만 역동적인 장면이 나오면 동화가 망가지는 점 푸른 빛으로 오망성이 그려지는 등의 기초적인 이펙트의 부실함 도만의 캐릭터를 살리지 못함(이런 지 재미대로 사는 혼돈 중립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지 못함) 진부한 bl요소(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마음에 든 점: 나츠메 우인장, 충사 등과 같은 힐링 요소 제자에대한 스승의 질투라는 갈등 요소 정적인 장면의 멋스러운 분위기
장영은
3.5
소설 음양사 곳곳에있던 사건들을 모아 큰 줅 줄기 하나로 엮은터라 큰줄기라기에도 규모가 크지않다. 하지만 이런 헤이안시대 소소한 괴이를 해결해가는게 본래 음양사의 스타일이었으니 그다지 불만스럽지 않음. 소설 음양사에서 은근 눈여겨봤던 세이메이 저택의 잡초마냥 마구자란 사계절 풍취 가득한 정원이 다양한 모습으로 전면에 등장하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엔딩곡은 아예 세이메이 저택의 풍취로만 꾸민게 나만 소설속 풍광묘사에 매력을 느낀게아니었구나 싶음. 다소 캐릭들의 행동이 진부하나 소설에 애정이 있는 내 입장에선 그냥 설정에 무리없이 비슷하게 그려졌다싶음. 하지만 소설 음양사에 딱히 애정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전개나 캐릭 등 설정이 낡아보일지도. 그럼에도 풍광묘사는 호화롭고 아름답다.
채린
2.0
이거 보이즈러브 그런거죠
하루
2.0
이게 2023년에 나온 애니라니..스토리 캐릭터 디자인 모든게 너무 부실하다.. 성우들만 열일한 듯
김감동
1.5
처음엔 걍 비엘물같아도 엑스트라 서사도 열심히 만들어줘서 괜찮았는데 어째 클라이막스로 갈수록 세이메이와 히로마사의 우정이란 이름의 비엘 행위에 모든 걸 희생하는 느낌이라 별로임... 츠유코 아가씨 서사 더 내놔!!!
DRGL
3.5
각 등장인물들의 서사에 집중한 내용이라 다양한 요괴나 화려한 퇴치 과정을 기대했으면 실망할만함. 지루하다는 평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음. 소재는 얼핏 판타지인데, 들여다보면 그냥 우정 서사 중심의 드라마임. 판타지를 기대했으면 평점이 낮을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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