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앨리스
2020 · SBS · Fantasy/Drama/TV Series
Korea · R



In 2050, through the construction of Alice, humans can finally travel through time. But soon the existence of a book of prophecy, which predicts the end of time travel comes to light. When Yoo Min Hyuk and Yoon Tae Yi, a couple working at Alice are sent to the year 1992 to secure the rumored book, Tae Yi realizes that she has conceived a child and decides to stay back in the year 1992. After changing her name to Park Sun Young, she eventually gives birth to a son, Park Jin Gyeom. As a side effect of time travel, Jin Gyeom suffers from the inability to express emotion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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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필
4.0
소재 선택의 시도에 대해 응원하고 싶고, 나름 잘 해냈다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설사 뻔한 메시지일지라도, 힘을 다해 드라마적으로 잘 구성한 메시지라면 이즈음의 세상에 때마침 울림을 주는 의미도 있다.. "오늘 지금을 소중하게 살아내자.." 지나간 어제의 회한조차도 그건 그대로 그것으로서 지금의 내 삶에선 최선일테니..
김꽃
2.5
주원이 ......... 김희선에게 엄마라고 하니 뭔가 어색해.. 희선언니 너무 안늙는다....... (💕✍🏻) + 일단 신기해서 첫화 보는중 ‘
정이
3.0
본방사수하며 본 드라마인데 좀 아쉽다. 역시나 클리셰를 벗어나지 못한것같은 느낌.. 유민혁이라는 인물이 기억에 남는다.
Sweet but psycho
2.0
촌스럽다. 설정, 대본, 연출 모두(1화를 보고). 2010년 김희선의 죽음이 너무 뜬금없다. 김희선이 공격받은 이유가 책을 가지고 도망쳤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최첨단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앨리스에서 10년 동안 못 찾았다는 설정이 억지스럽다. 그렇다면 10년 동안 주원을 키우면서 숨기 위해 노력이 보여야 하는데 그러한 모습도 볼 수 없다. 2010년 지구에서의 삶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원을 키우느라 전전긍긍한 삶에만 치우쳐 있다(그것 조차 넘 뻔한 연출과 대본). 하다 못해 슈퍼문과 앨리스와의 연관(슈퍼문때만 통과할 수 있다는)이 있어야하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다.
윤태영
2.5
타임 패러독스의 가장 큰 핵심은 미래에서 온 사람이 과거에 개입을 하면 그것이 미래에 영향을 다시 주게 된다는 것인데, 이때 타임 패러독스는 시간축을 1차원으로 보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것이다. 평행우주에서는 시간축이 직선으로 제약되지 않으므로, 이미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것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다. 즉 미래에서 온 나와 현재의 나가 공존하는 것이 가능하고, 또한 과거를 바꾼 것 때문에 미래가 달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평행우주 이론은 타임패러독스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하지만 드라마 앨리스는 평행우주세계관이면서 타임 패러독스까지 끌여들여 세계관이 일관성없이 표류하고 말았다. 스토리 또한 중반이후 지나치게 늘어지고 급격히 개연성을 떨어지면서 흥미를 감소시켰다. 박진겸은 무감정증이 무색할만큼 때론 일반인보다도 더 풍부한 감정(수돗물처럼 시시때때로 터지는 눈물)들을 보여주기도 한다. 김희선은 여전히 90년대식 연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연기로 온전히 드라마에 집중할수 없는, 겉도는 느낌이다. 잘못된선택인지 알지만 모성은 위대하기 때문에 다 용납해달라는 식의 스토리텔링은 현재 국내드라마가 가장 빠지기 쉬운 위험한 선택이다. 타임슬립 소재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선 아쉬움점만 늘여놓아 미안하지만, 끝까지 시청자를 견인해가는 매력 또한 분명한 드라마라는 것은 부인할수없다
roS2y
3.0
오로지 남주와 여주의 미모 덕에 완판할 수 있던 드라마는 처음인 것 같다. 처음엔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현타왔지만 제대한 주원이 너무 잘 생겨버렸다
쿨호
4.0
오랜만에 신선해서 너무 재밌다 김희선은 안 늙는다 진짜 엄마로나오다니 너무 어색하다
MMXXII
4.0
주원이라서, 김희선이라 찰떡인 캐릭터. 섬세한 연기력에 몰입도가 증가된다. SF는 기본적으로 구현하기가 까다로운데 요즘 우리 드라마 시장에서 VFX 이용한 작품들이 꽤 보여서 너무 좋음. K 특수효과 시장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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