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mare Teacher
악몽선생
2016 · NAVER TV · Mystery/Teen Movie/TV Series/Thriller
Korea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A homeroom teacher of Yosan Private High School has an accident, and thus a substitute comes to fill in. Han Bong-Gu (Uhm Ki-Joon) is a mysterious man, and after strange occurrences the class president Ye-Rim (Kim So-Hyun) tries to get to the bottom of this mystery.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70+Gallery
Soundtrack Info

Reborn

다솜땅
4.0
바램이 도가 지나치는 순간. 이 드라마는 시작되고.. 그 누군가가 이걸 멈추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을 때.. 드라마는 끝난다! #19.9.29
김우니
4.0
짧은 러닝타임이 드라마의 격을 높였다
유권민
4.0
미스테리한 소재에 시원한 전개. 짧은 러닝타임이 아쉽기도하고 장점이 되기도한다. 웹드로서 수작. 김소현은 참 야무지게 연기 잘 하고 엄기준은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었다.
윤윤
4.0
일본 소름돋는 이야기 분위기도 나고 소름돋는게 은근재밌다. 엄기준배우 미소 마저 소름돋는데 그와중에 섹시함ㅋ
Hyeon
3.5
'교실에 갇힌 아이들은, 가끔 엉뚱한 상상을 한다. 전쟁이 나면 어떨까? 지진이 나서 학교가 무너져 버리는 것도 괜찮겠지. 나에게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면, 세상은 좋아질까? 내가 꾸는 꿈은 언젠간 이루어지긴 할까? 진심으로 간절하게 소망한다면, 이루어질까?' 여기에서 시작한 섬뜩하고 기발한 상상. 친구관계에서의 문제, 낮은 자존감, 성적이나 외모에 대한 집착, 자아 성찰 등 사춘기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법한 비뚤어진 욕망이나 문제로 인해 하나씩 악몽에 갇히는 2-3 아이들. 아직 미성숙하고 혼란스러울 아이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체결한 한 번의 계약으로 너무 지나친 벌(고통)을 받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만들지만... 그러니까 '악몽'인 것이겠지. 한 아이의 에피소드가 '아이의 특성을 보여줌-상담실에서의 계약-폭주로 인한 파멸-실종'이라는 순서로 2부에 걸쳐 진행되는 형식이 반복된다. 12부보다 더 길어졌으면 형식적인 반복 때문에 지루해졌을 것 같은데 적절하게 잘 끝낸 것 같다. 매회 미스테리하고 신비로로우면서 조금은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현실적인 고민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그것을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충족시켜 주는 것과 대조적으로 그후에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은 너무도 현실적이다. 이런 점들이 매우 매력적인 작품이라 한 회, 한 회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출연자들의 연기도 매우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모범생으로 살아가는 예림이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 마지막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의 과거, 현재 모습과 비슷해 보여서인 듯 하다. 다음은 가장 기억에 남는, 예림이가 악몽에서 깨어나는 장면의 대사. <12부 중> 다들 너한테 속아왔어. 반 아이들도, 상우도. 그리고 넌, 너 자신을 속였어. -아니야. 난 그냥 무서웠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무서웠다고. 겁이 났어. 미안해. 강예림, 넌 아무런 계획도 없고 현재를 벗어날 용기도 없어. (...) 하지만 그것도 끝이야. 넌 곧 사라지게 될 테니까. -강예림, 너도 나의 일부일 뿐이야. 상우의 말처럼 이 작품에서 '악몽'은 현실에서 생긴 나쁜 문제들을 치료하는 과정으로 쓰이고, 상처가 아물듯이 그 기억은 모두 사라진다. 그래서 예림의 마지막 물음, '한봉구 선생은 누구인지, 좋은 분인지 나쁜 분인지'에 대한 답은 모호해 보이지만, 상우에게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는 카메라를 건넴으로써 악몽을 깰 수 있는 길을 마련해준 것을 보면 그가 어느 쪽에 가까운 것인지 알 수 있을 듯도 하다.
도서관 미어캣
3.0
학교란 작은 사회에 대한 비판과 그 사회 속에서 각자의 욕망을 하나씩 갖고 있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
주인장
4.0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끝까지 유지하는 힘
곧 완료
3.5
엇! 짧막하길래 잠깐 시간때우려고 보기시작했는데 나름 알차네 ㅎㅎ '이' 나이를 쳐먹도록 그걸하나 몰라 엄기준 연기 잘하는건 알겠는데 비슷한 톤의 연기가 넘 많아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