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Hongrang
탄금
2025 · Netflix · Romance/History/Mystery/TV Series
Korea · R

The story of a son who disappeared and returned after 10 years and his half-sister who pursues the truth about his disappearance and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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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2.0
연기들도 미흡한데 서사도 참... 중요한 얘기들은 죄다 문밖에서 엿들어서 알게되는 편리한 설정들
힞키코모리
3.0
마치 고급진 분위기에 인테리어부터 뭐 하나 정말 흠 잡을 곳 없는 레스토랑에 딱 하나 단점이 음식이 맛 없는 그런.. 그런 느낌임...
엘레나
3.0
고급진 영상과 이재욱 그리고 ost로 끝까지 보았으나…. 넘길다…..
Gooson
2.5
사랑도 결말도 맥락 없어 탄식만
알코올페티쉬
2.0
조보아 딕션, 연기 왜저래........ 아무도 안거슬리는데 조보아만 거슬림 큰눈으로만 연기하는거같아서 좀 별로 주관적으로는 블랙핑크 지수급 ..
즐거운김씨
2.0
뭘 믿고 홍랑이가 아니라는 건쥐... 조보아의 적의가 도통 설득되지 않으니 혐관이고 뭐고 긴장감도 없고 몰입도 영 쉽지 않다
아지
2.0
소설은 참 재미있었을 것 같다. 음악이 제일 좋고 남주의 서사도 엄청 좋은데 각색의 실패와 캐스팅 미스가 아닐런지. 두명의 재욱덕에 겨우 보았네
들숨
4.5
사랑이라는 게 대체 무언가. 대상이 돈이 됐을 땐 핏줄도 인정도 없이 더러워지고, 혈육이 됐을 때 내 삶을 놓거나 남의 삶을 부수게 하고. 사람으로 살아보지 못한 이를 그 누구보다 가장 사람답게 살아있게끔도 하고, 죽음으로만 내달리던 그가 영원을 생각하게도 하는 사랑. 불꽃이라는 말보다 화화라는 말이 어울리는 홍랑/휘수의 삶이 오래 사무칠 것 같다.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거두절미하고 그냥 맘에 들었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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