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ngers Social Club
부암동 복수자들
2017 · tvN · Drama/TV Series
Korea · R



Features three women from different walks of life coming together for revenge: a fish store ajumma who envisioned a better life for herself, a housewife who grew up an orphan, and a chaebol’s daughter who was raised like a delicate greenhouse flower. They’re an unlikely trio who would never otherwise meet, but they join forces to carry out their individual revenges. Although they start out as co-conspirators, along the way they’ll build a strong friendship.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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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Winter
4.0
맞아 그거 하나만 빼면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 그거 하나 때문에 안되는 사람인거야
성유
4.5
나 당신 없으면 죽어! -죽어 그럼
Director sean
4.5
이요원 명세빈 라미란 이셋의 케미가 이 정도일줄.. 셋 다 왤케 귀엽냐ㅠㅠ 오버스러운 연기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요원짱~
euna
5.0
재밌음ㅋㅋ 가볍게 아무생각 없이 보기 좋음. 욱씨남정기도 그렇고 이요원 드라마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이요원이랑 너무 잘어울려서 더 재밌는거 같고 한국드라마는 잘 안보는데 이요원 나오는 건 챙겨보게 된듯ㅎㅎ 그리고 연기구멍 없이 배우들이 캐릭터와 잘 어울려서 몰입도도 좋았고, 특히 이요원 남편 얄미우면서 은근 귀여웠음ㅋㅋ 복수자들이라는 뭔가 어마어마 할 것 같은 제목과 다르게 에피소드마다 소심하게 어설프게 복수해 나가고 통쾌해 하는 점이 귀엽고 웃기고 재밌음ㅎㅎ 다만 마지막 복수를 터트리는 기자회견이 좀 조잡해보이고 임팩트가 작아서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드라마 자체는 깔끔하고 재밌었음.
용구이
3.5
고구마 먹다가 명세빈이 남편뺨때릴때 사이다였음 “감히 어디다 손을대” 멋있다
죠온윅
4.5
1. 그냥 보고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 상식적으로 살아왔으나 무언가 결핍되어 있던 주인공들이 그 결핍을 건전한 방식으로 채워나가는 이야기라니 1-2. 건전하다는 어감에는 사실 모호한 부분이 있지만 소셜클럽이라는 네이밍에는 확실히 초등학생들이 다이어리 돌려쓰고 비밀장소 만들고 우정반지 맞추는 그런 느낌이 있다. 서로를 여러가지 사회적 여건 없이 그 존재로만 바라볼 수 있는 시기의 친목도모회 느낌? 여기선 그게 40대로 그려졌지만... 2. 사실 40대 여자들이 서로를 인격으로 인지하고 이름으로 부르는 광경을 처음 보는 것 같다. 아줌마나 누구누구엄마가 아닌 정혜, 홍도언니, 미숙씨라는 호칭이 놀라울 정도로 따뜻하다. 사람 이름이라는게 이런 힘을 갖고 있구나 3. 딸 안부러운 아들이 둘이나 등장한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움. 4. 남편들을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 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게 하는 드라마라니 너무 잘만든거 아니냐 5. 특히 미숙씨..... ㅠ 못난 남편은 이만 감옥에 쳐넣고 서현이랑 흑흑 행복하세요..
shimglehood
3.0
니 잘못이 아닌 일로 사과하지마.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거든
한양
4.0
복자클럽에 가입하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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