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ister
나의 아저씨
2018 · tvN · Drama/TV Series
Korea · R
Top Korean Series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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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ma tell the story of three brothers who struggle with their own lives separately, and a woman who is both cold and distant due to the many hardships she faced in her life. Together they learn to enjoy and appreciate life and heal their past w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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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i
5.0
왓챠에 이토록 수준 이하의 평들이 많을 줄은 몰랐다. 작품을 한 회라도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사람과 삶을 대하는 치열하고 때로는 비열하기도 한 , 저마다의 방식을 그린 이야기라는 것을.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않고 편협한 잣대로 대상을 폄하하고 정당한 비평인 듯 비난하는 사람들이 나는 늘 안쓰럽다. 그들은 이미 편견과 대다수의 의견에 선동당했기에 대상을 투명하게 바라보고 느낄 기회를 누릴 수 없게 된 것이니까. - 서늘하고 쓸쓸하고 삭막하기만 했던 내 인생에 처음으로 햇빛을 볼 수 있도록 모난 가지를 쳐주고 내리쬐는 따뜻함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해준 그, 나의 어른, 나의 아저씨. - 그 길이 조금 굴곡지더라도 , 돌고 돌더라도 결국엔 편안함에 이르기를 , 이를 것임을.
hahaha
0.5
여자 패고 착취하는데 걔가 지 맘도 알아줘야 하고 위로도 해줘야 됨 창같성 졸라 좋아함 이놈들 단체로 정신 나간 게 분명 / 여주 패는 사채업자한테 너 나 좋아하지? 같은 대사 하게 만들고 그딴 캐 만든 제작진들 욕한건데 신고를 왜 하시지 뭐 메일 넣으니까 돌려주긴 하네여 / 아직도 <가암히 와타시노 힐링 드라마를 욕하다니 쿠소자식> 하는 님들 덕에 cpt 많이 받음 ㄱㅅㄱㅅ 치킨 시켜먹을게요 우하하
DC
5.0
“죽고싶은 와중에 ‘죽지마라’,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화이팅해라‘, 그렇게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숨이 쉬어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너 나한테 사망선고 내린거야." "행복하자 친구야.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이젠 ost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하다. 아이유의 눈빛은 배우로서 가진 큰 무기다 정말... 눈빛 하나로 그저 설득당하게 만든다. 늙으면 덜 힘들거라고 믿는 20대 청년도, 그 때는 지금보단 덜 힘들었다고 생각하는 40대 중년도 모두 힘들다. 행복하자. 모두.
프리카
4.5
이런 웰메이드 드라마를 보지도 않고 아저씨 팬픽이라느니 역겹다는니 하면서 폄하하는 수준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왜 작품성과 전문성이 있는 시즌제드라마가 나오기 힘든지를 알수가 있다. 극중인물들의 행동이나 대사하나하나까지 놓치지않고 집중해서 본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이다. 아직 4회까지만 봤지만 드라마가 주는 묵직함이나 섬세한 연출력은 미생급이다.
이의현
중년 남성을 피해자로 그리면서 여자와 어린아이의 동정표를 요구하는 자기연민 서사는, 미국이 자신들은 전쟁 피해자라며 소말리아한테 구걸하는 꼬라지와 같다.
오보
40대 아재들에게 판타지같은 거 심어주지 맙시다
이승원
5.0
This may contain spoiler!!
ratte401
5.0
좋은 어른이 되고 싶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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