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Hyun is Korean man and Haruka is Japanese woman. They live different lives, but they both carry emotional scars from their first love. Woo-Hyun has yet to get over his first love, but he still wants to believe in true love. Haruka is a woman wants answers relating to love.
DI0NY
1.5
용두사미의 대표격
정근식
4.0
한일의 합작이라 둘의 감성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내용 자체는 좋은데 한국특유의 약간 끄는 느김은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한일 합작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건호
3.0
가볍게 보기 좋았음 러닝타임도 짧고 부담 없었음 그리고 엔딩곡 청량해서 좋아함
누리
4.5
별 기대안하고 봤는데 아주 괜찮았음 스토리도 나름 괜찮고 다른 조연들 스토리도 다 좋았고 소소한 웃음코드도 좋았고 무엇보다 드라마 자체의 감성이 좋았다. 엔딩도 마음에 들었음
Saeya
2.0
박명천감독(공동연출)의 드라마 진출이라기에 기대하고 봤으나 끈끈함이 부족했던, 허나 비에 젖은 난초처럼 틈틈히 기억나는 우에노 쥬리의 손짓들.
이무현
3.0
처음 몇화까지는 정말푹빠져서 보앗는데 아무래도 웹드라마의 특성상.. 결말이 매우아쉽다.. 나름 괜찬게본 웹드라마이다
HedyHam
3.5
이런감성...좋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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