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Ball

Long ago in the mountains, a fighting master known as Gohan discovered a strange boy whom he named Goku. Gohan raised him and trained Goku in martial arts until he died. The young and very strong boy was on his own, but easily managed. Then one day, Goku met a teenage girl named Bulma, whose search for the dragon balls brought her to Goku's home. Together, they set off to find all seven dragon balls in an adventure that would change Goku's life forever. See how Goku met his life long friends Bulma, Yamcha, Krillin, Master Roshi and more. And see his adventures as a boy, all leading up to Dragonball Z and later Dragonball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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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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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Comment
100+Soundtrack Info

Dai-Koya

Sheng Long Shutsugen



유권민
5.0
토리야마 선생님 때문에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성빈
4.5
첫 번째 천하제일무술대회때는 엄청난 긴장감을 두 번째 천하제일무술대회때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세 번째 천하제일무술대회때는 두 번째가 최고라 생각했는데 마지막의 라이벌전을 만들면서 최고점을 찍는다 1986년에 말이 되는 애니메이션인가,,, 귀여운 손오공이 이렇게 커서 우승까지ㅠ.. 전설이야 진짜,,
Axllow
5.0
레전드의 시작. 이렇게까지 판이 커질지는 작가도 생각지도 못하고 그렸을듯하다. 인기가 조금만 없었어도 닥터슬럼프급정도로 끝날수도 있었을텐데 시기가 참 좋았던것같다. 처음부터 엔딩까지 버려지는캐릭없이 잘 이끌고간것도 높은 장점중의 하나다. (차오즈나 런치등 어느새 사라져버린 캐릭터등은 조금 아쉽다.)
신 하우 평론
3.5
아직도 기억난다. 우연히 드래곤볼 3,4권을 처음보고 수십번을 읽었던 기억이.
뚝딱뚝딱
4.0
-정주행하기엔 템포가 너무 느림. -필라프 & 레드리본군 파트 재미없음. -게임할때 틀어놓기 좋음. -로만띠끄 앙예루요~
moongun
5.0
아이큐점프를 사게 만들었던 이유
곤두박질봉변
3.0
아주 옛날 만화가 땡길 때 틀어두기 좋음.. 근데 개빻았음. 오공이 뛸 때 너무 귀엽다 오공이 성우분 목소리랑도 찰떡이고 (으른 된 것보다 이 버전이 친숙해.. 어렸을 땐 다른 언어로 봤어서 한국어로 들으니 스토리가 이해되네)
무망
3.5
에너지파라고 하면 뭔가 서글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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