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with an E
Anne with an E
2017 · Netflix · Family/Drama/TV Series
Canada · PG-13

A coming-of-age story about an outsider who, against all odds and numerous challenges, fights for love and acceptance and for her place in the world. The series centers on a young orphaned girl in the late 1890’s, who, after an abusive childhood spent in orphanages and the homes of strangers, is mistakenly sent to live with an elderly woman and her aging brother. Over time, 13-year-old Anne will transform their lives and eventually the small town in which they live with her unique spirit, fierce intellect and brilliant imaginatio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purplefrost
3.5
심성이 고운 건 잘 알겠지만, 솔직히 사귀면 피곤한 친구.
soop
5.0
색감이며 스토리며 그 속에담긴 사회적인 문제까지도 너무 좋다. 이런작품을 볼수있는 시대에 살아서 기분좋을따름..
𝓨𝓮𝓻𝓲𝓷
4.0
길버트 넘 멋있는 거 아닙니까...❤️
snowfrolic
4.0
기본적으로 앤의 성장기이지만, 이 나이에 다시 보니 늘그막에 좋은 부모가 되려고 애를 쓰는 매슈와 마릴라의 모습이 심금을 울린다. 그런데... 이 스릴러물같은 엔딩은 뭐지?
winterspring
3.5
'어른'이 되었나 보다. 앤보단 마릴라에 공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환희의 하얀 길"이나 "반짝이는 물결의 호수"의 감흥에서 조금 멀어진 만큼, 고아인 앤이 겪는 좌절과 트라우마를 알게 됐다. 넷플릭스의 앤은 철저히 어른을 위한 이야기다. + "거창한 생각을 표현하려면 그에 걸맞은 거창한 단어를 써야 하잖아요!" 나는 스스로 내 세계를 더 작고 보잘 것 없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skm
4.5
Emotional이란 단어로 이루어진 드라마, 마치 앤의 마음속 감정이 연출에 고스란히 묻어나는것 같았다. 서정적이며 감성적인 연출과 동시에 고전의 느낌까지 물씬 받을 수 있었던 작품. 화면에 비춰지는 하나하나 씬들 모두 한폭의 그림 같이 아름다웠다. 나도 내안에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보물을 간직하고 싶다. 지붕이 초록색인 성에 살고있는, 붉은 머리가 매력적인, 아름다운 내면을 가지고있는, 낭만적인 인생을 살고있는, 코딜리아란 이름을 가지고있는 사랑스런 말괄량이 공주님 처럼 말이다.
모밀
4.5
책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따뜻하고 귀엽고 낭만적인 그린게이블즈. 2017년에 발맞춰 아동학대와 ptsd, 페미니즘을 부각시킨 것도 마음에 든다.
최성찬
4.0
낭만을 포기하지마!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