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War of the Holy Grail - Pursuing the power of the "Holy Grail" which grants a miracle, this is a contest in which seven magi summon seven Heroic Spirits to compete for it. In that battle whose conclusion was postponed three times, now, the fourth war commenced again. Entrusting their dearest wish of victory, the magi joined the battleground called "Fuyuki", but amongst them, there was a man who was always alone, and could not find out the meaning behind his fights. His name was Kotomine Kirei. Not comprehending the guidance of fate, Kirei was lost, and had kept questioning. Why someone like his was given the Command Seals. However, the fate of his fights crossed Kirei's path with a nemesis by chance. That person is - Emiya Kiritsugu. A man who was sterner than anyone else, more merciless than anyone else, and who sought the miracle of the Holy Grail.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250+Gallery
Soundtrack Info

the beginning of the end

forebodings

secret maneuvers

grief

assassin

the battle to come

포니포니폰
3.5
아처랑 라이더 자꾸 세이버한테 계집애라고 무시하는소리 작작해라 엑스칼리버로 뚜드려맞기전에
김주원
3.5
일단 페이트 원작과 작가가 틀리다. 그렇다보니 캐릭터들의 성격도 뭔가 다르고(특히 세이버), 전개도 대부분 예상대로라 좀 아쉬운 작품. 원작과는 다른 평행세계라는게 공식 설정이긴한데 '제로'라는 제목까지 사용한 프리퀄을 왜 다른 작가가 썼는지 의문이다.
찡빈
4.5
항마력 쪼렙된 지금 이 나이에 봐도 재밌는 어두운 색체에 나름의 철학까지 적절하게 가미된 애니메이션. 고딩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를 봐둬서 다행이다. 지금 보기에는 항마력 딸려서 못볼테니...
C JH
3.0
일본 애니 덕후와 일반인을 구분하는 기준 페이트는 명작이다 = 덕후 페이트는 심오하고 철학적이다 = 덕후 페이트의 대사는 멋있다 = 덕후
어둠의 전설
5.0
정의가 실종된 세상에서 정의 대신 영웅을 바라보는 이유
홀든 콜필드
4.0
다시 시작하는 페이트 세계관. 옛날 생각도 나고 하면서 재밌게 봤다. 무게감이 있어서 만족스럽다. 오그라드는 부분도 있지만 봐줄만하다.
비토
5.0
당신의 욕망은 무엇인가. 그 욕망은 정당한가. 정당하다면 수단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도 되는 것인가. 아니, 우리는 욕망하기에 그 정당성을 찾으려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재우
4.0
신선한 느낌 살짝에 답답함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