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moi2.0중간에 전범국 출신 할배가 피코하는거 어이없었음 차별적인 요소들 다 깨부시고 불편한사람없게끔 잘 만들어놓고 일본이 전범국인건 안찾아본듯..^^ 홍인국가의 한계인감.. 쏘패같은 데비보다 일본뿌리기가 더 고역.. 이었지만 머.. 귀여운 하이틴드라마로 잼게보긴함Like191Comment5
이소이4.0책상 흔들린다고 옷 훌라당 벗고 가구 고치는 팩스턴 장면 넣은사람 상드리겠습니다. 비오는날 홀딱 젖어서 기어들어오는 팩스턴 장면 넣은사람 상드리겠습니다. 극락Like157Comment2
Hello_stranger3.5이번 시즌 데비는 거의 싸패인 듯 ... 아니사에 대해 소문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로 인해 자신이 정학당하자 아니사한테 자기 프린스턴 못간다고 너가 대신 설명해달라하지 않나 ㅋㅋㅋㅋ 사과한답시고 사람들 앞에서 다시 상기시키고 결국 진심을 담아 사과한다고하는데 그 사과하는 장면도 사실 무슨 대단한 진심이 드러나는지도 모르겠다 ㅋㅋㅋ그 사과를 받아준 아니사만 대단한 듯 중간에 팩스턴이 자기 할배 데리고 나와서 일본 인이 수용소에 갇혔다는 사연을 슬프게 연출하는데 솔직히 짜증나서 패스했다. 딴 얘기지만 팩스턴 배우가 하이틴 역할 맡기는 넘 오바 아닌가...ㅋㅋㅋㅋㅋㅋ 난 벤이 더 좋다 ㅠ 😢 라모나랑 패비올라 넘 귀여워Like87Comment7
소냐4.0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남아있지만 난 데비가 좋다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 곡절 없이 산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순탄하게 못 사는 것이라 최근에 깨달아서 나는 친구한테 사과 제대로 못했는데, 데비는 해내는 게 기특해 ㅠㅠ 물론 아니사가 보살이긴함 인물 하나하나 완벽하게 그려내지 않는 게 더 현실적이다 앞으로의 시즌에서도 수도 없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하겠지 근데 그게 현실이잖아 ㅠㅠ 난 데비 응원할래 같은 우울증이랑 다 혈질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다른 부분도 있지만 같은 부분도 있어서 흑흑 데비를 응원해~~Like67Comment0
주+혜4.0"난 어디에나 존재해" 이 대사를 듣자마자 이 드라마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아 딱 꽂혔다. 사회의 요구와 내면의 욕망이 갈등하는 순간을 대차게 넘겨버리는 사람들 너무 사랑스러워. 데비 성인 될 때까지 같이 하자😭😭Like53Comment2
eineTräumerin3.0“Devi, you feel a lot, which means sometimes you’re going to hurt a lot. But it also means that you’re going to live a life that is emotionally rich and really beautiful.”Like39Comment0
Moimoi
2.0
중간에 전범국 출신 할배가 피코하는거 어이없었음 차별적인 요소들 다 깨부시고 불편한사람없게끔 잘 만들어놓고 일본이 전범국인건 안찾아본듯..^^ 홍인국가의 한계인감.. 쏘패같은 데비보다 일본뿌리기가 더 고역.. 이었지만 머.. 귀여운 하이틴드라마로 잼게보긴함
이소이
4.0
책상 흔들린다고 옷 훌라당 벗고 가구 고치는 팩스턴 장면 넣은사람 상드리겠습니다. 비오는날 홀딱 젖어서 기어들어오는 팩스턴 장면 넣은사람 상드리겠습니다. 극락
이경은
0.5
일본은 전범국이지 피해국이 아닙니다
락리
3.0
팩스턴 40살 아니에요?
Hello_stranger
3.5
이번 시즌 데비는 거의 싸패인 듯 ... 아니사에 대해 소문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로 인해 자신이 정학당하자 아니사한테 자기 프린스턴 못간다고 너가 대신 설명해달라하지 않나 ㅋㅋㅋㅋ 사과한답시고 사람들 앞에서 다시 상기시키고 결국 진심을 담아 사과한다고하는데 그 사과하는 장면도 사실 무슨 대단한 진심이 드러나는지도 모르겠다 ㅋㅋㅋ그 사과를 받아준 아니사만 대단한 듯 중간에 팩스턴이 자기 할배 데리고 나와서 일본 인이 수용소에 갇혔다는 사연을 슬프게 연출하는데 솔직히 짜증나서 패스했다. 딴 얘기지만 팩스턴 배우가 하이틴 역할 맡기는 넘 오바 아닌가...ㅋㅋㅋㅋㅋㅋ 난 벤이 더 좋다 ㅠ 😢 라모나랑 패비올라 넘 귀여워
소냐
4.0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남아있지만 난 데비가 좋다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 곡절 없이 산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순탄하게 못 사는 것이라 최근에 깨달아서 나는 친구한테 사과 제대로 못했는데, 데비는 해내는 게 기특해 ㅠㅠ 물론 아니사가 보살이긴함 인물 하나하나 완벽하게 그려내지 않는 게 더 현실적이다 앞으로의 시즌에서도 수도 없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하겠지 근데 그게 현실이잖아 ㅠㅠ 난 데비 응원할래 같은 우울증이랑 다 혈질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다른 부분도 있지만 같은 부분도 있어서 흑흑 데비를 응원해~~
주+혜
4.0
"난 어디에나 존재해" 이 대사를 듣자마자 이 드라마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아 딱 꽂혔다. 사회의 요구와 내면의 욕망이 갈등하는 순간을 대차게 넘겨버리는 사람들 너무 사랑스러워. 데비 성인 될 때까지 같이 하자😭😭
eineTräumerin
3.0
“Devi, you feel a lot, which means sometimes you’re going to hurt a lot. But it also means that you’re going to live a life that is emotionally rich and really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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