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ore Happy Ending

Drama series depicts the story of marriage, remarriage and divorce. Han Mi Mo was once an idol group member, but she now works as a representative of a remarriage consulting business. She gives honest answers to her customers who hope to remarry. Song Soo Hyuk is a divorced man in his thirties with an 11-year-old son. He is a good-looking gossip reporter who looks like he is still in his twenties. He is very good at his job, because his looks and smiles melt the hearts of his interview subjects, and they are very willing to disclose even the deepest secrets. “One More Happy Ending” will deal with the stories of the divorced, who dream of becoming happy one more tim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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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ile Upon My Mind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String Quartet in F Major, Op. 3, No. 5, Hob. III:17: IV. Scherzando

독보적으로 아름답소


박혜리
2.0
고행길이겠지만.. 난 권율 밀어야지. 장나라랑 같이있으면 둘다 하얗고 멍뭉멍뭉한데 캐미까지 폭발하니 설레지 않을 수가 없음. + 삼각관계가 시작되자마자 급 재미가 없어짐. 끝까지 못봤지만 결말도 별로 안궁금한..
리얼리스트
3.0
로코드라마에서 나라짱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을까??♥ 그렇긴하지만 재미가 급격하게 없어짐
토슷토슷
4.5
정경호의 인생 캐릭터가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Becky
4.0
병맛 B급에 연기와 찰진 대사, 영상미가 합쳐지면 이렇게 취향을 파괴할 만큼 무섭다. 심도 있는 내용을 발랄하지만 가볍지만은 않게 그리는 기술. 근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치해지는건 왜 일까.
유명석
3.5
고의적으로 '자! 여기서부터 재미 없어지자!' 라고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쓴 것 같다. 이렇게까지 엄청 재밌다가 급격하게 재미없어지기도 힘들 듯...
김호진 펠릭스
3.5
시작은 좋았다 장나라의 로코는 사랑스럽다
Mumu
3.5
시작만 좋았다. 한 회를 거듭할수록 따분한 내용. 그나마 보기 좋았던건 후반부에 유다인,김태훈 부부가 다시 관계를 회복해가는 모습들(?) 그래도 극 중 한미모 역을 맡은 장나라의 미모는 사랑스럽고 예뻤다. 그리고 정경호 또한..❤️
ENOCH
1.0
친구 여친 뺏는 남주, 그런 남주 좋다고 헬렐레하는 줏대가 정말 1도 없는 여주....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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