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ers Season 1
Hunters
2020 · Amazon Prime Video · Drama/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A diverse band of Nazi Hunters living in 1977 New York City discover that hundreds of high ranking Nazi officials are living among us and conspiring to create a Fourth Reich in the U.S. The eclectic team of Hunters set out on a bloody quest to bring the Nazis to justice and thwart their new genocidal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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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3.5
B급 익스플로테이션 스타일로 제작된 7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고있는 '나치'잔당을 때려잡는 '나치 사냥꾼'들의 이야기인데 B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알 파치노 형님이 A급 연기를 보여주신다.
영화는 나의 힘
2.0
단 한명의 캐릭터도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못하는 마법
목표는 평생 보기
2.0
언제까지 나치만 우려먹을 것인지 동양과 서양과 고정관념은 사라지지 않는다.
전미경
3.5
행위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해 가며 진행한 이유가 밝혀졌지만 그 껄끄럽고 매끈하지 못한 진행이 흐름을 끊어 버린다. 뭔가 노력은 했는데 빛이 안난달까.
Bob Choi
4.0
더 헌터스는 1970년대에 미국에 실재했던 나치와 자경단의 이야기를 다룬 픽션이다. 러닝타임이 90분이 넘어가는 1화가 제일 인상적인데 제작자인 조던필의 냄새가 곳곳에 묻어난다. 보통 나치 이야기일 경우 백인들이 주역인데 반해 드라마는 그 시절 같이 살아가던 흑인들도 주요 인물로 내세우며(생각해보면 네오나치들의 전신 이야기에 흑인이 없는게 더 이상하다) 나치를 매우 악마처럼 공포스럽게 다루는 솜씨가 일품이다. 또한 나치 전범들의 잔혹함과 음모는 더욱 커지는데 이에 복수로 맞서는 헌터스의 윤리관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시즌 막바지까지 사실상 줄타기 하는데 특별히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부분. 동성애자에 흑인(그 시절 온갖 차별은 다 받았을법한) 유능한 FBI요원이 사건을 추적하다 결국 헌터스를 돕게 되고 반면 미국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백인은 결국 네오나치가 되는데 사실상 흑인 차별 문제가 나치와 유대인의 관계와 닮아있다는걸 보여준다. 하지만 갈수록 그녀(FBI)의 수사가 결국 나치에 도움을 주게 되면서 좀 더 재밌어질 기대를 품었으나 흐지부지 되는게 이 드라마의 흠 결말이 생각보다 어둡다. 알파치노는 시오니즘 처럼 과격해지고 주인공인 조나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할머니의 인성 사이에서 갈등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엔딩도 다음시즌은 어떤이야기를 할지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
준원
2.5
무게감을 담지 못하는 그릇
천성식
3.5
아마존에서 그나마 볼거리
박성화
3.5
조던 필 감독이 총괄 제작을 맡았다고 해서 기대하고 정주행했지만, 작품 자체는 큰 그림을 그리는데 실패하고 허탈한 여운만 남겨줬다. 결말을 그렇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다만 출연 배우들의 연기는 나무랄데 없이 좋았기 때문에 시즌 2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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