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ri's Bed and Breakfast
효리네 민박
2017 · JTBC · Variety Show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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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mous diva, Lee Hyo-ri, has been taking a long hiatus from the spotlight and enjoying her life in the suburbs of Jeju Island with her husband. The couple has decided to open up their home as a Bed and Breakfast to various people to offer them a time of healing and rest from their busy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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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nik
4.0
엉거주춤 느릿느릿 둥기둥기 말콩하고 사랑스럽게 부르는 그 한마디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나. "구.아.나야~"
미지
4.5
내가 사는게 바쁘니 그들의 여유가, 그들이 있는 제주도의 푸른 자연이, 아름답게 눈이 부시다.
황지
5.0
"서울에서 사나 제주도에서 사나...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 내가 있는 그자리에서 만족하면서 살아. 그럼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거야."
JY
5.0
이걸제발 필히 나영석pd가 봤으면 한다 나영석식의 관찰예능에 단점을 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게 정답에 가깝다 나영석사단의 연출이 여기 들어갔다면.. 힐링이고 뭐고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나피디 특유의 오글거리는 네이밍질에 효리는 횰회장이 되었을것이고 상순은 청소할땐 청결수니 아이유가 요리하면 아셰프라고 했겠지 거기에 반려동물은 좀 많았나? 효리네 식구를 소개합니다~ 요런자막치고 개벤져스네 뭐네 하면서 하나하나 유치스런 이름과 더불어 뭐만 했다하면 슬로우모션에 순심이가 따로앉아있기라도하면 '한걸음 뒤에 항상 내가있었는데 그대~'요딴 과한 감정이입 스토리 넣고 아주 별천지를 맛보았을지 모른다 어휴.. 꿈에나올까 무섭네)
김주원
4.5
<효리네 민박>은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처럼, 잔잔히 밀려오는 바다처럼 삶과 생각을 녹여낼 뿐이다. .
XEO
4.5
효리네민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은 8화에서 이효리와 이지은이 아침 요가를 마치고 오는 돌아오는 중에 이지은이 했던 말이다. 자긴 평정심에 집착하는 것 같다며 들뜬 느낌이 들면 기분이 안 좋아진다는 이지은의 말. 그게 너무 나랑 똑같아서 그녀가 소박하게 던지는,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웃고 싶어요"라는 한문장이 작게 빛났다. 나는 마음을 터놓지 못한 사람과 있을 땐 그녀처럼 감정을 숨기는 습관이 있다. 그리고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는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혼자 있을 때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운다. 평정에 집착하고 감정을 드러내길 두려워하는 나. 아이유가 이지은이 되는 것처럼 나도 새롭고 좋은 공간에서 새롭고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면 더 솔직해질 수 있을까. 효리네민박은 그래서, 내겐 한없이 정직했던 예능으로 기억될 것 같다. 나도 언젠가 이런 여름을. // 분주했던 마을 불빛도 보이지 않고 쓸려가듯 사라져버렸던 하루가 지나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이곳엔 여전히 비릿한 내음 바람이 불어와 밤새워 나를 어루만지던 거친 바람들 하얗게 나를 빚어주었던 뜨겁던 햇살 이제 모두가 나를 위해 사라져준 늦은 이 밤 마지막 잠을 청한 채 단꿈을 꾸려 해 참 고마웠던 시간이었어 외롭고 고단했던 그 여름 다시 어디에서 들을 수 있을까 수평선의 노래 출렁이는 소리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아름다운 날들 언제 우리 만나게 될는지 알 수는 없지만 별빛 사라진 하늘에 난 말하고 싶었지 안녕, 안녕 참 고마웠다고 사랑했다고 - 루시드 폴 <여름의 꽃>
Dilettante
5.0
현실로부터 훌쩍 떠나 에메랄드빛 바다 앞에 깨나른히 드러누워 맥주 한 병과 담배, 그리고 음악에 그저 몸을 맡기고 싶게 만드는 제주 속 ‘소박함’이라는 최고의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이야기들. 말 그대로 ‘힐링’이라는 감상을 아낌없이 전해 준다.
임판호
3.5
도대체 찾아가는 이유가 뭐지? 주거침입죄인걸 모르나? 거긴 동물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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