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atural
アンナチュラル
2018 · TBS · Drama/TV Series
Japan · R
Top Japanese Series 26th



Mikoto Misumi is a pathologist at UDI (Unnatural Death Investigation) Lab. She can't stand neglecting unnatural deaths and believes there must be a truth behind the deaths. Team members that work with her are autopsy doctor Kai Nakado, recorder Rokuro Kube, clinical test technologist Yuko Shoji and UDI director Yasuo Kamikura. They work on unnatural death cases and try to reveal the truth behind the de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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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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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UDI Labo

Kaibouritsu No Chiiki Kakusa

Shiin Kyuumei

Misumi Mikoto

Saisyushiniikou Sokoni Aru Doku

Tsukitomeru Beki Shinjitsu



Høst
4.0
미투가 허용되지 않은 일본도 변하고 있구나 싶었다. 여혐 사회는 현실적으로 다루고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대사는 괜찮은 젠더감수성을 보여줬다. 그리고 연애라인 없는 것까지. 일본식 트렌디 웰메이드 드라마.
김은지
5.0
왜 굳이 젠더감수성 운운하는지 모르겠고 불편하다는 댓글이 있는데 당신이 불편하게 느낄수록 당신은 주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을겁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여성들이 흔히 겪고 듣는 차별적 언행 그리고 그것에 등장인물들이 보이는 반응들을 보고도 모르겠다면..자신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구나 혼자만 알고있으시길 자랑이 아니니까
무지개
4.5
내용이 마음에 들어 작가 찾아보니 노기아키코였다 전작을 봐도 그렇고 작가가 일본의 여성 인권문제에 관심이 많은 듯 보임 일본에서는 미투운동을 할 수 없는 환경이라고 들었는데 이렇게 드라마로 사람들 인식의 변화를 요구하는 내용을 넣는게 최선인듯 보여 한 편으론 마음이 아프다
winterspring
4.0
미스미처럼 살고 싶다. <중쇄를 찍자> 코코로나 <교열걸> 코노 에츠코가 아니라, 미스미처럼. 이상을 잊진 않되 현실에 제대로 발을 디디고, 대단히 포장하지 않고도 있는 그대로의 매일을 열심히 살며, 내 일에 집중하고 보람을 느끼고, 동시에 타인에 대한 공감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으로. "꿈 같은 거, 그렇게 거창한 건 필요 없고 목표 정도면 되지 않을까? 월급을 받으면 뭔가 산다든가, 휴가를 받으면 어디를 간다든가. 누 구를 위해 일한다든가. " 말처럼 쉽지가 않다. 이미 성장이 끝난 듯한 내 삶의 목표가 더는 거창하지 않다는 걸 인정하기가 매순간 힘들었다. 언젠가의 아침에는 그녀처럼 텐동을 먹어보리라는 작은 목표를 세워 본다. 왠지 기분이 좋다. - 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데쇼... (오열) - 2018.11.19
2seni
5.0
남자들은 너무나 감정적이다...
정상은
5.0
드라마 진짜 잘 뽑음.. 시간들여서 볼 가치 있음
뚜벅
5.0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탄탄한 각본과 착실한 떡밥 회수로 날 감탄하게 만들었다. 일본에서 페미니즘 성향이 드러나는 드라마가 나왔다는 것 자체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거기에다가 사토미의 연기력은 정말 금상첨화. 가해자의 시선은 집중해서 보여주지 않고 남겨진 사람들과 피해자의 몫에 집중해서 보여주는 연출 역시 백점. 답답함 없이 빠르고 속 시원한 사건 전개. 다시 볼 일만 남았다. 법의학은 미래를 위한 것이며 부조리한 죽음은 없어야 하는 UDI 라보를 시즌 2에서도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BOSS
5.0
이 드라마를 보면 볼수록 한국이 일본에 대해 얼마나 오해를 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훌륭한 여성캐릭터들과 단 1초도 없는 러브라인, 철학적인 메세지, 눈이 편할 정도로 없는 성적대상화. 의사역할임에도 네일아트와 힐을 신고 일하는 한국 의료드라마와는 달리 완벽할 정도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의 법의학자들. 한국에서 이만한 드라마를 찾을 수 있을까? 러브라인 전혀 없이 이렇게 철학적이고 무거운 내용을 단 10화로 완벽하게 풀어낼 수 있을까? 드라마조차도 한국의 여성인권이 현저하게 낮다. 여태 그놈의 “걸크러쉬”라며 인기를 끌었던 여성 위주의 드라마들. 가장 최근인 검블유마저도 러브라인과 성적대상화에 절여져있다. 도대체 누가 누구보고 여성인권이 낮다고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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