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Bang Theory Season 5
The Big Bang Theory
2011 · CBS · Comedy/Sitcom/Romance/TV Series
United States · R

The Big Bang Theory is centered on five characters living in Pasadena, California: roommates Leonard Hofstadter and Sheldon Cooper; Penny, a waitress and aspiring actress who lives across the hall; and Leonard and Sheldon's equally geeky and socially awkward friends and co-workers, mechanical engineer Howard Wolowitz and astrophysicist Raj Koothrappali. The geekiness and intellect of the four guys is contrasted for comic effect with Penny's social skills and common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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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ng Theory Theme

김진
4.5
이런 애들한테 완벽하게 적응한 페니야말로 사교계의 천재 아닌가
Laurent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나라샘
4.0
빅뱅이론 시리즈는 믿고 봅니다만 왓챠 자막이 좀 아쉽습니다. 빅뱅이론의 경우 영어로 된 말장난이 재미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에 대한 자막을 통한 보완이 부족한 부분들이 좀 있네요. 앞 시즌들에서도 그랬지만 시즌 5에서는 약간 두드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13화에서 쉘든과 하워드,라지가 보드게임을 할 때 쉘든이 wood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는데 대화 하는걸 잘 들어보면 하워드와 라지는 쉘든이 모르고 있는 wood의 다른 뜻(남성의 중요한 부분)을 알고 있기에 계속해서 둘이 웃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정착지에 텐트를 쳐야겠군 이라는 쉘든의 말에서 쉘든이 erection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 단어는 남성의 발기 현상을 뜻하고 텐트는 우리 나라에서와 똑같이 남성이 발기 했을 시 바지 모양을 뜻하죠. 앞의 속어로써 쓰이는 wood의 뜻과 연관된 언어 유희입니다. 그 신의 마지막 부분에서 왜 그렇게 딱딱하게 굴어 라는 쉘든의 말도 이 wood의 의미와 연결되어 있죠. 그런데 자막만 보면 그러한 언어유희를 잘 이해하기가 힘들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wood 라는 단어가 나올 때 wood의 숨겨진 뜻 정도만 따로 괄호친 자막으로 표시해주면 한층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15화에서 쉘든이 페니에게 "그럼 혼자 먹지. 그리고 더 먹을거야."라고 말하는 자막이 나오는데 여기서도 자막만 보고서는 언어유희를 찾기가 힘들죠. 마시멜로를 구워서 크래커와 초콜릿과 함께 먹는 미국 간식이름이 스모어(smore)입니다. 저 위의 자막 부분에서 쉘든이 말하는 걸 잘 들어보면 "That case I will have smore by myself, and then I gonna have (s)more." 이라고 합니다. 스모어(smore)를 더([s] more) 먹을거야 라는 뜻의 말장난이죠. 저 한국말 대사 옆에 괄호로 smore 와 [s]more를 표시해줬다면 자막만으로도 충분히 말장난을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미흡한 부분이 있었지만 다 적기에는 많아서 이만 줄입니다. 좀 더 빅뱅이론의 언어유희와 말장난을 통한 재미를 이해하기 쉽도록 자막에 약간만 더 신경을 써주시면 왓챠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빅뱅이론을 시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월🌱
4.0
쉘던을 보면 내 얼굴은 코알라 페이스☺가 된다. (호킹 박사를 만나기 위한 쉘던의 고군분투ㅠㅠㅠㅠ 제때 이발 못해서 멘붕 온 쉘던의 봉고 연주ㅋㅋㅋ)
이혜원
5.0
레너드역 배우와 페니역 배우가 실제로도 잠시 사귀었다는게 이해가 될 정도로 레너드 캐릭터는 볼수록 진국이다. 일단 오랜시간 쉘든의 하우스메이트라는 게 대단한거고, 여자를 사귀는 데 자신의 학문적 성취를 들이밀지 않고 초지일관 겸손하다는 것, 장시간의 대화가 가능할만큼 섬세하다는 것. 이 정도 남자면 키가 작은 건 나중엔 보이지도 않을 듯(부부싸움 할 때쯤 다시 부각되겠지).
해일
5.0
오 어느새 시즌 5까지 봤다 기존의 시즌들이 웃음 위주였다면 슬슬 밑밥 깔더니 꽤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일단 하워드와 버나뎃의 결혼식과 하워드의 우주 진출... 항상 쉘든한테 무시당하는 하워드가 안쓰러웠는데 어쩌면 가장 먼저 자신의 분야에서 업적을 내서 내가 다 뿌듯했다 하지만 인종차별적 개그, 여성혐오적 유머들이 여전히 난무해서 쓴웃음...
혜린
4.0
쉘던 사랑해 흑흑흑 내 옆에서도 봉고 쳐줘
hui0k
4.0
레너드 슬립스 ᕕ( ᐛ )ᕗ 앤 아 플레이 봉고 ᕕ( ᐛ )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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