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cked Room Murders
鍵のかかった部屋
2012 · Fuji TV · Mystery/TV Series
Japan · R



Enomoto Kei is a security "otaku" working for a security firm, devoted to improving the securities system on a daily basis. He is not an easy person to familiarize oneself with, always collected and calm, unapproachable, a maniac in Physics, Science, Architecture and profound in other basic theoretical foundation. He is certain and proud of the fact that there is no key which he cannot un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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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ddle

PINK KILLS-alternate mix-

Cross The Line

A GO GO

DUTCH LOVER

PINK KILLS


filmxyz
4.0
추리물치곤 심심한 듯 하지만서도, 매회 차곡차곡 쌓아올린 캐릭터가 막판에 빛을 발하는 듯.
타미
4.0
열쇠가 잠긴 방 책도 읽었는데 오노사토시가 에노모토역을 잘 소화한것 같다
토깽이산책
3.5
밀실의 수수께끼는 풀렸습니다. ー 낯익은 제목이었는데, 몇 년 전에 추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였다. 사실 소설 내용은 읽은 지 오래 되기도 해서 세세한 설정까지는 기억이 안 나고 대략적인 내용만 어렴풋이 기억이 났는데, 그것만으로도 나름 실사화 구현을 잘해 놓은 거 같았다. 캐릭터 설정은 오히려 드라마가 더 낫다고 생각했을 정도. ー 정주행 후에 찾아보니 원작 소설인 <유리 망치>, <자물쇠가 잠긴 방>, <미스 터리 클락>의 주요한 에피소드만 선별해서 드라마화 했다는 걸 알았다. 거꾸로 말하자면 시즌 2를 염두해 두었던 건가, 아니면 나머지는 영상으로 구현하기에 어려웠던 걸까(제작비 등의 이유로). 기대했던 에피소드가 나오질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ー 스포일러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최종화 에피소드에서 잊고 있었던 주인공인 에노모토의 원작 소설 내 설정이 떠올랐다. 이건 뒤통수 맞은 건지, 아님 앞통수를 맞은 건지. 아무튼 허탈한, 하지만 나름 기분 좋은, 실소가 흘러나왔다. ー 에피마다 즐겁고 가볍게 볼 수 있는 클로즈드 서클, 밀실 추리 드라마다. 무겁고 진중한 내용을 원한 분들에게는 성에 차진 않을지라도.
신윤욱
4.5
참신한 설정. 기막힌 추리. 탁월한 연출.
이윤석
4.0
재밌다 법률사무소가 아니라 탐정사무소인 줄 ㅋㅋ 에노모토 아오토 세리자와(귀여우심ㅋ) 합이 좋음 책보다는 드라마가 더 재밌을 듯 각회마다 오프닝을 조금씩 바꿔주는 정성도 귀여움
김다현
3.5
에노모토의 비밀같은것도 공개 해줬음 좋겠다 퓨퓨
김세희
4.0
왜 시즌2 안하지..
RESURGAM
4.0
독특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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