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per's Island
Harper's Island
2009 · CBS · Drama/Thriller/Horror/TV Series
United States

A group of family and friends travels to a secluded island for a destination wedding. They've come to laugh... to love... and, though they don't know it... to die. As the wedding festivities begin, friendships are tested and secrets exposed as a murderer claims victims, one by one, transforming the wedding week of fun and celebration into a terrifying struggle for 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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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니니
3.5
초반>>>중반>>>후반 처음에 정말 재밌었으나 급격히 떨어져 간 개연성과 서스펜스
마리아
3.5
'우리 중 누가 범인이지?'류의 스토리. 초반부에 인물들 얼굴 익숙해지고 나면 존잼이다. 후반부가 아쉽다만, 후반부가 이상하다고 경고하면서도 웬만하면 추천함.
dagui
3.0
너무 죽어나가서 나중엔 웃길정도
lupang2003
3.0
2009년 4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 CBS를 통해 방송된 미국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부터 가족드라마, 액션 등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존 터틀타웁이 기획과 연출을 맡은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오래 묵은 드라마지만 여전히 흥분로운 지점이 있다. 미드 시리즈의 공통적인 목표는 좋은 시간대에 배정돼 높은 시청률을 올리면서, 오랫동안 방송하는 것이다. 방송국 측에서는 고정된 광고 수입이 생겨서 좋고, 제작사나 배우 측에서는 오래 방송할수록 다른 채널이나 해외에 배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져서 좋다. 대략 5시즌 정도 방영하면, 100여 편의 에피소드가 창출되고, 이에 따른 배급 수익은 평생 일을 하지 않아도 충분할 정도다. 그러나 미스터리 드라마 ‘하퍼스 아일랜드‘는 여러모로 이런 미드의 법칙과 많이 다르다. 단 13편의 에피소드만으로 제작이 완료된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90년대 히트 공포영화 시리즈 ‘스크림’과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접합시킨 듯한 시리즈로, 매회 1명 이상의 캐릭터가 살해당하는 설정에다가 일종의 ‘이벤트’로 마케팅하면서 CBS는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살해당하는 캐릭터를 맞춘 시청자들에게 1,000달러를 상금으로 주는 온라인 콘테스트를 열었고, 유투브에서는 ‘lonely girl 15’라는 시리즈로 알려진 외전과 함께 매주 ‘하퍼스 글로브’라는 웨비소드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당시 경제 불황이 계속되면서 적은 예산으로 시청률은 높여야 하는 이중고에 처했지만, 신인 배우를 쓰면서도 젊은 시청자를 끌어 모을 수 있는 신선한 공포물 시리즈라는 매력적인 이벤트로 포장했고, 열린 결말이 아닌 확실한 엔딩으로 시리즈를 제작, ‘로스트’나 ‘히어로즈’처럼 초창기의 신선함을 잃고 식상해지는 것을 방지했으며, 프로젝트의 성공과 함께 ‘서바이버’나 ‘베첼러’ 같은 리얼리티 시리즈처럼 장소와 캐스팅만 바꿔가면서 같은 포맷으로 진행할 수 있는 컨텐츠를 확보했다. 이는 재미와 만듦새를 떠나, 천정부지로 높아만가는 스타급 배우의 출연료와 제작비, 장르물에 한정되어 오리지널 스토리와 작가 개발은 뒷전인 채 스타작가와 웹툰, 웹소설에 국한된 소재 개발, OTT 시장으로 인해 빠르게 좁아지는 기존 플랫폼의 입지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국내 드라마 및 영화의 제작 시스템 안에서 다양성과 시장 확장에 참고할만한 사례 중 하나.
최지
5.0
이런 공포 스릴러 너무 좋아
알콜무비
5.0
나는 지리게 봤는데.. 힝..
홍성수
4.0
여름을 보내기 좋은 스릴러 미드
PaPa is
3.0
초반 중반 후반의 스토리 수준 차이가 넘 심하다. 후반으로 갈수록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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