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ike the Galaxy
星汉灿烂
2022 · Tencent Video · History/Mystery/Romance/TV Series
Chin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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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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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Kashmiri Quest

Second Phase

Egg Shells

Second Phase

Funeral Pyre




hhh
4.5
가짜광기 : 정소상 진짜광기 : 능불의
존잘발굴
5.0
wetv에서 보는 중 레알 개꿀잼 처음에 남주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갈 수록 사람 미치게 만드는 캐릭터..조로사보고 시작했다가 남주입덕하게 만들음. 메이킹 영상 보면 둘이 짝짝꿍 잘노는데 드라마에서도 합이 좋음 메이킹 보면 더 설레서 드라마 볼때 미침ㅋㅋㅋ 여주는 음.. 당한건 꼭 갚아줘야하는 성격인데.. 모두가 예상하는 사고치는 그런 문제가 많음.. 근데 당하고만 있기에는 그 장난들이 좀 선 넘긴해서 시비건 애나 갚아준 애나 다 똑같다고 생각함.. 아래 스포주의 그리고 이 작품의 남주 1에 섭남이 2.. 제일 처음 약혼한 애가 루요 2번 릉불의 3번 원신?이었음 루요는 나라지키다 죽은 장군(전 약혼자 아빠) 유언때문에 뇨뇨랑 결혼못하고 둘이 결혼할 생각이었는데 뇨뇨가 루요를 설득해서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결혼함. 파혼 후 가장? 나아름 깔끔..? 하게 정리된 섭남임.. 남주 릉불의(자성)는 평생을 걸쳐 복수하겠다고 준비 했는데 자신을 속이지만 않으면 평생 곁에 있겠다한 뇨뇨를 이것 때문에 저버려서 파혼.. 뇨뇨가 기회를 여러번 줬음...;; 하지만 파혼 후에도 뇨뇨를 뒤에서 몰래 지켰던 자성ㅠ "전장을 누비는 매일 매 순간 칼을 들고 싸우면서 차라리 적장의 칼을 맞아 죽고 싶다는 생각마저 했습니다. 하지만 감히 그럴수 없어서. 소상의 원한조차 풀어준적이 없어 감히 죽을 권리조차 함부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원신?은.. 얘는 그냥 안타까움.. 뇨뇨가 릉불의 못잊었는데 결국 남주 돌아와서 뇨뇨 다시 뺐는 바람에 파혼.. 좋아하는 걸 제대로 표현 못하고 투닥거리는 걸로 표현하는 어린 남자애같은데.. 이게 제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서 본인도 사랑을 어떻게 줘야하는지도 모르는 거라.. 근데 좋긴 좋고.. 그래서 가만히 못둠.. 계속 건드리고 티격태격함ㅋㅋ 사실 자성만큼 오래 그녀 곁을 맴돌며 도와주는 이중에 하나인데 뇨뇨가 자성을 제대로 정리했다면 얘가 남주한테 제일 위험한 강적; 1. 어린나이에 잘나감 2. 집안 좋음 3. 머리 좋음(권모술수, 계략남, 흑막 씹가능) 4. 얘도 뇨뇨밖에 모르는 바보.. 릉불의 파혼하고 우는게 진짜 ㅎ 약혼 소식 듣자마자 무너지는거 진짜 ㅠ 위험하면 어디서든 나타나는것도 ㅠ 다정집착남 난 찬성일세. 뇨뇨 약혼 3번 했는데 다 깨져서 절약혼 선언 "이제는 바로 결혼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정정야
3.5
황제가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내 최애이자 이 드라마의 박미선ㅋㅋㅋ 정소상x능불의 주식 오르락 내리락 할 때마다 종이 인형마냥 팔락거리는 거 보면서 신나게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
푸코
3.0
중드는 항상 엔딩이 형편없다. 우리나라 한복이 안나온다 했더니 기모노가 나왔네. 중국은 참 한심하다.
룽☆
4.0
이게 진정한 드라마야 능불의가 진정한 남자야
피피케
4.5
어딘가 뱀파이어물 같은 지점이 있다. 서로를 열망하고, 두려워하면서도 이끌리고, 기꺼이 자신을 내던지면서도 영원을 꿈꾸는 게.
inni
4.5
~4화: 그동안 본 불행한 여주들 중에서 정소상이 압도적 1위. 다른 것보다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큰게 최고의 불행. +이거 장르 코미디인게 분명하다 자잘하게 너무 웃김 +소상이 우리 금쪽이 어쩜 좋아 아니근데 얘가 또 그럴만했는데 아니 그래도 이건 쫌....의 무한반복 ~12화: 우당탕탕 우리 금쪽이의 성장이야기 시작 +능불의 분량 무슨일인데 ~23화: 여긴 금쪽이 천지구나 오은영 교수님 빨리 와주세요 +황제, 황후, 월비 셋 조합 너무 웃김 여긴 황실 어른들이 제정신이라 다행이야 +소상이 성격 진짜 엄마아빠 반반씩 닮았구나 어쩔땐 엄마랑 쏙 닮았는데, 어쩔땐 아빠 판박이임 ~26화: 성한찬란 장르=코미디. 아무튼 코미디임. +모든 조연들 연기력 미쳤다 다들 다음번에도 계속 보자구요 다작해주세요 ~40화: 우리 금쪽이들 다 잘하는데 사랑표현만 못하는거 너무 귀여움 +아무리 생각해도 월비가 황후하고, 3황자가 태자하는게 이 나라 미래를 위해서 좋을것 같음 ~51화: 모든 등장인물들이 자유롭길. +"먼저 내 손을 놓는다면 나도 용서하지 않겠어요" 이말은 불의에게 뿐만아니라 어머니에게도 적용된다는것이 서글프다 총평: 결국은 사랑과 용서, 가족, 자유에 관해 배워가는 우리의 소상과 불의. 이제는 진짜 가족 안에서 행복하길. +"사랑하다의 반댓말은 미워하다가 아니었습니다. 버리다였습니다." 이 대사가 절로 생각나는 후반부. +원신 이 역대급 서브남주야.... 당신 진짜 최고의 섭남이다 +의상 왜색 논란은 모르겠고, 연출+음악+연기+각본 4박자는 완전 최고!
방구석로맨스전문가
4.0
초반은 너무 재밌음 착하지만은 않고 똑똑하고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겐 끝까지 의리를 지키고 당하면 갚아줄 줄도 아는, 버려지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는 정소상 캐릭터도 너무 좋고 사랑에 미친 뇨뇨바보 불도저 남주도 외모가 취향은 아니나 설렘. 하지만 둘이 마음 확인하고 나서부터 급노잼ㅠ 엔딩은 너무 형편없었다. 그저 서로가 죽을 위기에 처하고 이름 부르며 오열 x100.. 비련의 연인도 정도껏 해야지 지겨울 정도였음. 여주가 토끼같이 귀엽고 연기 잘해서 참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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