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Make a Wish
다 이루어질지니
2025 · Netflix · Romance/Fantasy/TV Series
Korea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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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 millennium, a flamboyant genie returns to grant wishes to a stoic woman. Can his magic turn her routine-bound world into one of love and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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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로맨스전문가
1.5
내 첫번째 소원은 김은숙이 감을 되찾는 거야. 감 잃은 라임맞추기,명품얘기,말장난,티키타카로만 대본을 채우지 않고. 두번째 소원은 그 장르에 대해 이해나 별 관심도 없어보이는 사람들이 적당히 만든 거 말고, 그 장르를 사랑해서 그 장르에 미친 씹덕들이 제작한 결과물은 티가 나고 그게 보고 싶은 거고, 세번째 소원은 스타작가가 썼단 이유만으로 몇 백억을, 그것도 퀄리티가 아니라 몸값에 다 태우는 걸 그만하는 거야..
누리
5.0
난 매주 수요일에 감자탕을 먹어 넌 지난 5년 동안 달에 두 번은 나랑 감자탕을 먹었어 넌 싫다면서도 내가 혼자 먹고 있으면 늘 왔어 와서 평범한 사람들과 마이너스 1인 내 사이의 경계를 없애 줘 그게 사랑이 아닐 리 없어
고독한미식가
3.0
혹평이 많지만 생각보다 볼만하다. 혹평이 많은 이유는 일단 연출이 대본을 살리지 못한다. 스토리의 결은 도깨비 때랑 그렇게 달라지지 않았고, 남여주의 서사도 착실히 쌓아가고 둘이 케미도 좋아서 잘만 살리면 좀 덜 유치하고 깔이 더 좋게 나올 수 있었을 텐데…후반부로 갈수록 초반부와 전혀 달라지는 분위기에 생소했다. 그냥 초반부부터 이렇게 썼으면 반응이 확 달라졌을 텐데. 중간에 감독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바뀐 6~7화부터가 확 좋아진다. 유치하고 오글거리던 분위기가 후반부부터는 감정선과 서사가 드러나면서 슬퍼진다. 후반부부터가 진짜, 초반부는 그냥 평가만 깎아먹는 듯하다. 문제는 초반부의 그 유치함과 오글거림을 감당하고 끝까지 볼 만큼이나 참을성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 각본에서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싸이코패스를 다루는 방식이다. 싸이코패스는 남을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공감능력이 결여된 사람인 것일 뿐이다. 무슨 의도로 인물을 이렇게 설정했는진 알겠는데 그럴 거면 차라리 싸패보다는 비밀의숲 황시목처럼 감정 결여된 캐릭터가 더 낫지 않았을지…? 작품 상에서 싸이코패스에 대한 정의를 안 내리니 뭔가 좀 혼란스럽다. 아무리 봐도 너무 아쉽다. 진짜 연출 포커스를 좀 다르게 맞췄어도 평가 더 좋았을 텐데. 김은숙은 원래 이런 대본 쓰는 사람이었음. 유치하고 오글거리고. 김은숙은 그냥 쓰던거 쓴건데 연출이 .. 뭐 암튼 재밌게 봤다. 오글거리는 거 싫어하면 비추하지만 그런거 감안해도 재밌으면 그냥 보는 사람이면 추천. 초반은 쫌 지루하지만 갈수록 재밌고, 슬픔. 정말 빗발치는 혹평들에 비해 생각보다 괜찮은데, 아쉬움을 지울 수가 없다.
지손
2.0
노상현 수지 앞에서 배드걸굿걸 불렀을지 안 불렀을지만 궁금함
Ringo
2.0
최근에 정서경이랑 헤어질 결심을 했는데 김은숙이랑도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될 줄은 몰랐네..
미중년
0.5
왜 이렇게 유치해? 새끼 작가가 대신 썼나?
장운서
1.5
김은숙이랑 이병헌이랑 오지게 싸운게 느껴짐 메인 감독이랑 메인 작가가 합이 안맞으면 이 꼴이 나는 구나 를 확실하게 느낌 이병헌 감독이 원래 각본가 출신이라 김은숙 작가의 대본에 손을 많이 대고 그걸 컨펌하는 과정에서 많이 싸운듯...켈리마시고 갑자기 바다 나오는거 보고 이게 맞나 싶엇음 김은숙 작가는 분명 이런거 안좋아할텐데가 느껴짐 그런 장면이 한두개가 아니엇음 수지는 딱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를 많이 보고 연습했고, 김우빈은...걍 평소 하던대로함 배우들은 최선을 다했는데 외국인들이 어떻게 느낄지 모르겟다
UM
0.5
대사, 연기, 연출 다 통틀어 도저히 못보겠어........김은숙 동명이인 아녀?..... 이병헌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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