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ley4.0쓸데없는 노출이나 선정적인 장면없이 자극적으로 연출하는게 진짜 감독 짬에서 오는 바이브가 느껴짐. 마지막 미쳤나ㅋ 이런식으로 끊다니... 시즌2 나오기만해봐 + 리버 너무 낚시용 아님?ㅋㅋㅋ 예고편 보고 리버 때문에 본건데ㅋㅋㅋ 이 집 정치 잘하네^^..Like83Comment0
Kihyeon4.5넷플릭스에서 간만에 수작 발견! 소재도 참신하고, 등장 캐릭터들 매력있고, 스토리 전개도 무겁지 않으면서 흥미진진하다 중간에 5-6화는 한참 산으로 가다가, 마지막화에서 다시 텐션 올려줘서 만족. 시즌2 기대된다Like68Comment2
민두4.5기억에 남는 기네스펠트로와 페이튼의 대화. Can’t do much with small hearts. Hard hearts, maybe, but not small ones. 상냥함은 가르칠 수 없어. 나도 오랫동안 노력했단다. 속이 좁으면 뭘 할 수가 없지. 차라리 차가우면 모를까 좁은 속은 힘들어. ...the love has edges. It doesn’t go on and on the way my love for you does. 한계가 있달까. 널 아끼고 사랑하는 것처럼 끝없이 뻗어 나가지 않아. -and you felt that way about me right away? Like you were a part of me. It wasn’t a meeting, it was a reunion. You were alone in the world. And I suppose I felt that way about myself. 꼭 내 일부인 것처럼. 그건 첫만남이 아니라 재회였어. 넌 이 세상에 혼자였고 나도 이 세상에 혼자인 기분이었지. +5화 the voter편은 정치판을 묘사하는 블랙코미디가 섞인 재미있는 촌극이었다.Like62Comment0
박희경4.5넷플에서 추천한 하이틴 장르 중 최고다 웨스 앤더슨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인물들과 속도감 있는 무미건조한 대사들 인물들의 대사는 마치 위선을 벗겨낸, 혹은 위선 그 자체인 우리의 진짜 모습 같아 통쾌하면서도 일면 서글프기도 하다Like38Comment0
주+혜4.5스스로를 비꼬는 거 이거보다 더 잘 할 사람 있을까. 라이언 머피네 주인공들은 선한 의도로 나쁜 짓을 너무 잘한다. 그러면서 정말 열심히 산다. 닮고 싶진 않지만 사랑스러워. 마음 깊이 애끼게 돼. 누가 진보는 착하고 청렴결백하고 바르대. 거기에 매여 다른 걸 망치는 정치는 그만하고. 다 까발려 보자. 우리 돈 많고 정치적이고 기회주의자야 그럼 어쩔 건데. 그래도 이쪽이 좀 더 섹시하잖아. 암요. 그렇고말고요. 섹시하면 옳죠. 항상 믿습니다. 아멘. 간간히 나오는 리버는 내 마음에도 자꾸 위로를 준다.Like31Comment1
pizzalikesme4.5정치가 이렇게 잼나다니까여. 더 폴리티션 제작진이 글리 제작진인 걸 알고 나니까 갑자기 글리봐도 되겠다, 싶은 정도로 재밌게 봤다. 벤플랫이 부른 비엔나 넘 좋음. Slow down, you're doing fine~Like29Comment0
bradley
4.0
쓸데없는 노출이나 선정적인 장면없이 자극적으로 연출하는게 진짜 감독 짬에서 오는 바이브가 느껴짐. 마지막 미쳤나ㅋ 이런식으로 끊다니... 시즌2 나오기만해봐 + 리버 너무 낚시용 아님?ㅋㅋㅋ 예고편 보고 리버 때문에 본건데ㅋㅋㅋ 이 집 정치 잘하네^^..
Kihyeon
4.5
넷플릭스에서 간만에 수작 발견! 소재도 참신하고, 등장 캐릭터들 매력있고, 스토리 전개도 무겁지 않으면서 흥미진진하다 중간에 5-6화는 한참 산으로 가다가, 마지막화에서 다시 텐션 올려줘서 만족. 시즌2 기대된다
민두
4.5
기억에 남는 기네스펠트로와 페이튼의 대화. Can’t do much with small hearts. Hard hearts, maybe, but not small ones. 상냥함은 가르칠 수 없어. 나도 오랫동안 노력했단다. 속이 좁으면 뭘 할 수가 없지. 차라리 차가우면 모를까 좁은 속은 힘들어. ...the love has edges. It doesn’t go on and on the way my love for you does. 한계가 있달까. 널 아끼고 사랑하는 것처럼 끝없이 뻗어 나가지 않아. -and you felt that way about me right away? Like you were a part of me. It wasn’t a meeting, it was a reunion. You were alone in the world. And I suppose I felt that way about myself. 꼭 내 일부인 것처럼. 그건 첫만남이 아니라 재회였어. 넌 이 세상에 혼자였고 나도 이 세상에 혼자인 기분이었지. +5화 the voter편은 정치판을 묘사하는 블랙코미디가 섞인 재미있는 촌극이었다.
K🎞
3.5
시즌2가 훨씬 더 기대되는 바람직한 밑밥 깔기 +) 리버 계속 나오게 해주세요🙏🏼
박희경
4.5
넷플에서 추천한 하이틴 장르 중 최고다 웨스 앤더슨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인물들과 속도감 있는 무미건조한 대사들 인물들의 대사는 마치 위선을 벗겨낸, 혹은 위선 그 자체인 우리의 진짜 모습 같아 통쾌하면서도 일면 서글프기도 하다
Ziwoo
4.0
마지막화가 너어무 좋아
주+혜
4.5
스스로를 비꼬는 거 이거보다 더 잘 할 사람 있을까. 라이언 머피네 주인공들은 선한 의도로 나쁜 짓을 너무 잘한다. 그러면서 정말 열심히 산다. 닮고 싶진 않지만 사랑스러워. 마음 깊이 애끼게 돼. 누가 진보는 착하고 청렴결백하고 바르대. 거기에 매여 다른 걸 망치는 정치는 그만하고. 다 까발려 보자. 우리 돈 많고 정치적이고 기회주의자야 그럼 어쩔 건데. 그래도 이쪽이 좀 더 섹시하잖아. 암요. 그렇고말고요. 섹시하면 옳죠. 항상 믿습니다. 아멘. 간간히 나오는 리버는 내 마음에도 자꾸 위로를 준다.
pizzalikesme
4.5
정치가 이렇게 잼나다니까여. 더 폴리티션 제작진이 글리 제작진인 걸 알고 나니까 갑자기 글리봐도 되겠다, 싶은 정도로 재밌게 봤다. 벤플랫이 부른 비엔나 넘 좋음. Slow down, you're doing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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