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핏빛하늘4.0양세종이 이성준을 연기할 때, 이성훈을 연기할때, 이용섭 박사를 연기할 때, 그리고 이성훈인척 하는 이성준을 연기할 때 이 모든 연기가 전부 다르다. 표정과 눈빛이 달라진다. 그 연기 하나만으로도 이 드라마를 봐야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 이용섭박사 안의 선과 악을 분리하면 이성준과 이성훈이 되는 것 같다. 둘의 피터지는 싸움과 서로를 향한 애증이 뒤엉킨 전쟁끝에 결국은 선인 이성준이 살아남고 악인 이성훈은 소멸한다. 사람 마음속에는 선과 악인 두마리 늑대가 있고 승리하는 쪽은 그 사람이 먹이를 주는 쪽이라는 인디언 동화가 생각난다. 그렇지만 이성훈을 악으로 만든 것은 결국 더 큰 악이었다는 점에서 생각이 많아진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소멸될 운명이었던 이성훈이 너무 안쓰러워진다. . 한 사람의 추악한 욕심이 만들어 낸 복제인간이 아니라 가끔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도움을 받기도 하며 평범한 사람답게 살아갈 성준이의 앞날을 응원한다. 그리고 외로움을 위악으로 위장했지만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착했고 너무나도 안쓰러웠던 성훈이가 진심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Like25Comment0
굿키드2.5OCN드라마에서 설정하는 형사들은 언제나, 일반적 상식과 직업적 의식의 간극에서 오는 괴리에 대해, 일말의 고민은 없고, "나는 인간미가 넘쳐요."들 한다. 그렇게 명확한 의식없이 행하는 정의는 아마추어같고 한층 더 허세같아. 으으Like17Comment0
Moon heejin3.5일단 기대작! 엄청 임팩트 있게 시작한건 아니지만 몰입감이나 전개는 오씨엔 특유의 향기가 난다 바꿔 말하면 인물들의 구성도 비슷비슷하여 무척 클리셰적이긴 한데... 뭐 그게 스토리 전개에 용이하니... 그래도 신선한 소재에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하며 한주한주 보겠다~ *수연 역의 '이나윤'양 캐스팅은 신의 한수 다. 어쩜 이렇게 눈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 아역이라니~~~ 완전 애정할듯 싶다~ㅎㅎLike7Comment0
마동발4.0양세종 연기좋고 주제 좋다 그게 끝 솔직히 이런 주제 다루려면 각본이 어중간하면 망하는건데.. 스토리 흐름이 다들 너무 끼워맞추기 느낌이고 당연히 현실성을 다 무시해버린다. 복제인간이라는 주제인만큼 그 둘의 갈등상황에 중심을 두기를 바라긴 했지만 다양한 상황이 섞여 이도 저도 아니게 된 상태. 정말 정재영 딸의 납치와 복제인간의 관계를 다 살릴 자신 있다면 좋았겠지만 이럴거였다면 아예 하나만 잡는게 더 좋았을 듯 여러모로 아쉬웠던 작품 잘만 살렸으면 큰 대작 탄생했을 듯 하지만 주제랑 연기력을 봐서 4점Like5Comment0
의정부핏빛하늘
4.0
양세종이 이성준을 연기할 때, 이성훈을 연기할때, 이용섭 박사를 연기할 때, 그리고 이성훈인척 하는 이성준을 연기할 때 이 모든 연기가 전부 다르다. 표정과 눈빛이 달라진다. 그 연기 하나만으로도 이 드라마를 봐야하는 이유는 충분하다. . 이용섭박사 안의 선과 악을 분리하면 이성준과 이성훈이 되는 것 같다. 둘의 피터지는 싸움과 서로를 향한 애증이 뒤엉킨 전쟁끝에 결국은 선인 이성준이 살아남고 악인 이성훈은 소멸한다. 사람 마음속에는 선과 악인 두마리 늑대가 있고 승리하는 쪽은 그 사람이 먹이를 주는 쪽이라는 인디언 동화가 생각난다. 그렇지만 이성훈을 악으로 만든 것은 결국 더 큰 악이었다는 점에서 생각이 많아진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소멸될 운명이었던 이성훈이 너무 안쓰러워진다. . 한 사람의 추악한 욕심이 만들어 낸 복제인간이 아니라 가끔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도움을 받기도 하며 평범한 사람답게 살아갈 성준이의 앞날을 응원한다. 그리고 외로움을 위악으로 위장했지만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착했고 너무나도 안쓰러웠던 성훈이가 진심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굿키드
2.5
OCN드라마에서 설정하는 형사들은 언제나, 일반적 상식과 직업적 의식의 간극에서 오는 괴리에 대해, 일말의 고민은 없고, "나는 인간미가 넘쳐요."들 한다. 그렇게 명확한 의식없이 행하는 정의는 아마추어같고 한층 더 허세같아. 으으
주인집
4.0
양세종때문에 4점. 양세종이 다 살림.
문크리스탈
5.0
남는건 양세종의 연기, 그리고 양세종.
Moon heejin
3.5
일단 기대작! 엄청 임팩트 있게 시작한건 아니지만 몰입감이나 전개는 오씨엔 특유의 향기가 난다 바꿔 말하면 인물들의 구성도 비슷비슷하여 무척 클리셰적이긴 한데... 뭐 그게 스토리 전개에 용이하니... 그래도 신선한 소재에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하며 한주한주 보겠다~ *수연 역의 '이나윤'양 캐스팅은 신의 한수 다. 어쩜 이렇게 눈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 아역이라니~~~ 완전 애정할듯 싶다~ㅎㅎ
딸기소녀
3.0
양세종 발굴 드라마.
마동발
4.0
양세종 연기좋고 주제 좋다 그게 끝 솔직히 이런 주제 다루려면 각본이 어중간하면 망하는건데.. 스토리 흐름이 다들 너무 끼워맞추기 느낌이고 당연히 현실성을 다 무시해버린다. 복제인간이라는 주제인만큼 그 둘의 갈등상황에 중심을 두기를 바라긴 했지만 다양한 상황이 섞여 이도 저도 아니게 된 상태. 정말 정재영 딸의 납치와 복제인간의 관계를 다 살릴 자신 있다면 좋았겠지만 이럴거였다면 아예 하나만 잡는게 더 좋았을 듯 여러모로 아쉬웠던 작품 잘만 살렸으면 큰 대작 탄생했을 듯 하지만 주제랑 연기력을 봐서 4점
행복한하얀토끼
2.0
김정은 연기가 너무어색함 온몸으로 나연기중이라고 말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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