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season1
보이스
2017 · OCN · Crime/Thriller/Drama/TV Series
Korea · R



Two detectives teamed up to catch a serial killer who murdered their family. Moo Jin Hyuk's life spiraled out of control after his wife was murdered. He starts to put himself together after he meets Kang Kwon Joo, US-graduated voice-profiler, who lost her police father to the same serial killer. They work together on the 112 (emergency telephone number) call center team.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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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
1.5
장혁은 여전히 대길이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이하나는 국어책을 읽는다. 개연성따위 없이 스릴감만 높이려고 부수적인 설정을 많이 넣다보니까 이야기는 길어지며 루즈해진다. 그냥 매회마다 살인범이 멱살잡고끌고감
구루
2.0
스토리가 탄탄하면 한회를 그렇게 치사하게 안끝내도 다음회를 또 볼텐데 다음회 시청을 유도하는 꼼수말고 보이스를 잘 이용한 추리 스릴러가 보고싶다
행복한하얀토끼
3.5
장혁연기는 아직도 대길이같지만 연출도좋고 무엇보다 살인마들연기가 진짜실제같다 조금만더 다이나믹한 상황을 만들어줬음좋겠다
안지성
2.5
소재는 시그널을 떠올릴법할 정도로 참신했지만.. 지나치게 진지한 이하나와 지나치게 화나있는 장혁이 몰입을 방해한다..4회차 장혁의 시체 멱살잡는장면에서 결국 채널을 돌리게되버린..
다솜땅
4.0
분노하게 만드는 그 근본까지 찾아들어가는 모험. 경찰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노하게 만드는 사람들.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 특수 범죄가 만연한 세상에 그에 동조하는 사람, 그걸 덮어주는 사람. 알면서도 모른척 한 사람. 그리고.. 잡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 악한들만 보면 정말답답하지만, 살만낫 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긴장감을 멈출 수 있다. 최근 '조**'의 출소로 인해 소란해진 세상. 또, 같은 범죄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램한다. #20.12.16
김남일
5.0
나만 재밌나? 난 재밌는데..
메이
4.0
모태구 본격 등판 이후 드라마가 범죄 스릴러로 완전히 굳혀지면서 자리를 잡았다. 골든타임의 중요성이라는 드라마의 주요 메세지가 매회 확실하게 전달 됐지만 현실에 무진혁, 강권주와 같은 경찰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 씁쓸함을 준다. 그나저나 김재욱 배우 싸이코패스가 이렇게나 섹시할 노릇인가.. 싸패 역할은 매력적인 배우에게 맡기면 안 될것 같다.
경니
4.0
OCN의 장르물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첫스타트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소리'라는 소재가 흥미롭기도 하고.. 주연들도, 조연들도 다들 연기로는.. 나는 굉장히 만족 다만 ocn 특유의 연출( 한회 사건해결 후 1-2분 주인공사건 실마리 제공, 마지막 1-2화정도 주인공 사건 해결)이 더 좋다고 생각함.. ㅠㅠ끊는건 뭔가 너무함.... 후반부 잘 만들어서 시즌제로 갔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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