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ation House
ラジエーションハウス~放射線科の診断レポート~
2019 · Fuji TV · Drama/Romance/TV Series
Japan · 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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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22years to 128days Buri no Saikai

Yamai no Yochou

Futari no Omoide

Kyou Kara Osewa ni Narimasu!

Iori Igarashi

Kensa




호용
1.0
2화까지 보고 하차함. 분명 인기 있을 법한데 왜 평이 안좋나 했는데 이제 알겠다. 처음에는 의료기사를 다뤄주는 매체가 적기 때문에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봤다. 의료기사란 의료인의(의사,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에 검사, 의화학적 검사등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내가 아는 한 그러한 직업이 두드러지게 나온 것은 일본드라마 '언내추럴'밖에 없기 때문에 기대가 컸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말도 안되는 것이다. 남주가 여주를 22년 128일동안 만나길 기다려왔단다(스토커도 아니고?) 어릴 때 약속이라는게 얼마나 의미있나 싶나 싶지만 의사면허도 있는 유능한 사람이면서 기어이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애 한마디로 방사선사가 된다. 그런데 또 이게 잘 먹힌다. 우리의 '유능한' 주인공은 첫날부터 여주(어릴 때 약속한 걔)를 그놈의 일본 연출. '실수로' 껴안고, 엉덩이까지 만진다. 이게 굉장히 불쾌하다. (그리고 혹시나 찾아보니 일본만화가 원작이더라. 아무리 원작에서 나왔다 한들 이것은 드라마로 제작했으면 빼도 좋았다. 왜 굳이 넣었는가?) 첫날부터 상사말은 듣지도 않고 멍이나 때리고 온갓 민폐를 보여주는데 또 매 화마다 극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병을 발견, 진단하여 실적을 얻어낸다. 그런데 말이다. 그 과정도 순 억지라는 것이다. 하지말라는 거 다 하고, 타 부서에 침입해 상사에게 전화에 끌려가고 억지란 억지를 다 부린다. 그런데 윗 사람도 숨겨진 병을 밝혀내니 할 말은 없는 것이다.(그리고 이 연출은 노린거다. 일본이 그렇지 뭐.) 동료들은 의료기사는 의사 아래야. 기사는 어차피 판독, 진단은 못하잖아? 의사가 하라는대로 해야지. 를 되풀이 하는데 이 또한 연출이다. 극적인 면을 위한 연출. 그런데 같은 말도 계속 나오면 지겹고 짜증나기 마련이다. 그렇다. 뇌절잔치이다. 이런 효과도 적절히 이용하면 좋았을걸. 우리의 대단하신 원작자인지 드라마감독인지는 끝없는 뇌절잔치를 해 보는 사람을 지치게한다. 아마 이대로가면 나머지 회차들도 똑같은 레파토리겠지. 주인공은 멍청하게 행동하고. 여주나 보면 말 더듬으며 인사하는데 어쨌든간 이루어질테고. 윗사람들은 VIP만 챙기며 비리아닌 비리를 하고. 주인공은 또 실력을 발휘해 멋지게! 병을 진단해 나갈 것이다. 아이고 멋져라. 의료기사를 다룬 매체. 정말 좋다. 의사뿐만 아니라 여러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매체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동적이다. 하지만 그놈의 '일본특유의 과장된 연출', '끝없는 뇌절' 난 하차한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감상을 고려해보길 바란다. 나도 1화 중반까지는 정말 재밌게 봤으니.
Keonhyung Kim
3.0
아무리 생각해도 어처구니없는 설정도 뭔가 설득력을 가지게 만드는 쿠보타군의 연기. 언제쯤 말할까 했더니 시즌2를 기다려라! 로 끝나는구먼
jeebabe
2.0
혼다 츠바시를 도대체 왜 출연시키는가?
조조
5.0
방사선학과로서 따봉 드립니다 다양한 의료기사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iiiiing
3.5
혼다의 연기는 드라마마다 방해가 되는구나
후후
4.0
시즌 2 내놔 시즌 2 내놔 시즌 2 내놔••• 시즌 2 이번년도에 나온다고 해서 참는 거임,,, 1화 마다 그냥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의 연속? 누군가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났기때문에, 스즈키 비주얼 필모 1위로 뽑고 싶다 정말이지,,, 촬영 영상만 봐도 완벽했음,,, 쿠보타랑 스즈키 라이벌로 나오는데 걍 귀엽고 정말 싸움 구도 하나도 없는 따뜻한 라디에이션 하우스,,, 나 이런 드라마 사랑하네... 거슬리는 사람 한 명도 없음 ◠‿◠
최비
2.0
좋게 봐줄라 해도 안되네 진심 어 쩌 라 고 . . .
정준기
3.0
원작을 따라가지 못해 스스로 발목 잡은 꼴. ‘유년 시절의 약속’이 모든 개연성을 설명해주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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