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kless Challenge
무모한 도전
2005 · MBC · Variety Show/Comedy
Korea · PG-13

The three regular cast members, joined by three guests, attempt to complete sports-related missions in an outdoor studio. The challenges were based on viewers' sugg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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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4.0
무한도전이 나올 수 있었던 발판
Doo
3.5
뭔가 정말 제목처럼 무모해보이는 도전이 많았다는. 초반에는 성공한 도전이 손꼽을 정도이기도 했었고...
nitead
4.5
무한도전 전설의 시작
홍상수
4.0
이 때 소줄다리기 1화부터 다봄
John Doe
3.0
유재석이 말을 하도 해대서, 개그 토크쇼를 쇼파없이 야외에서 하는 느낌. 그땐 어떻게 봤지. / 전철 달리기가 기억에 남았었는데 이게 2회구나. 도로를 아예 막고 했다니, 뒤에 버티고 선 마을 버스… 심지어 오르막… 에이스가 아니었다는 멘트도 진작에 나왔었구나 17화 연탄도 굉장했다.
차노스
4.5
쫄쫄이 입고 생쇼하던 영광의 역사
박주한
4.0
당시에도 본방사수했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이렇게나 전설이 될 줄은 몰랐다. 기상천외한 도전 종목, 애당초 승리는 바라지 않는 듯한 훈련법, 그럼에도 매회 패배해서 사과하는 출연진, 당황스러울 정도로 무성의한 이모티콘, 지금 기준으로는 많이 촌스러운 자막 등등 어떻게 보면 우리가 '병맛'이라 부르던 요소들의 총집합체였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좋아했던 것 같다. 너무 삼류스러운데도 회차가 거듭될 수록 게스트의 급이 올라가는 걸 보면 당시에도 아주 망할 시청률은 아니었던 듯?
iLgi.
4.5
에이스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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