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Turner
페이지 터너
2016 · KBS2 · Drama/TV Series
Korea · R

Yoo-Seul is a student of an art high school. She is a talented pianist and who won various contests, but she is driven by her mother. Yoo-Seul's mother wanted to become a pianist when she was younger. One day, Yoo-Seul has an accident. Yoo-Seul may never play the again because of the accident. With the help of her friend Cha-Sik and Yoo-Seul's rival Jin-Mok, Yoo-Seul begins to live a new life.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Gallery
Soundtrack Info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 "Choral": 1.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Live)

Dumb Dumb

3 Waltzes, Op. 64, B. 164: No. 2 in C-Sharp Minor

이천십사년사월

모채연
3.5
3부작이라 그런지 개연성이라던가, 감정선이라던가 하는 디테일과 구조는 약하지만 배우들, 그들이 연기하는 캐릭터, 소재와 메세지가 좋아서
수정이
4.0
3부작이라 너무 아쉽다 마지막에 급하게 마무리한듯한 느낌이 강함 진목이 차식이 유슬이의 이야기를 마지막에 좀더 보여줬어도 괜찮았 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서로의 페이지터너가 되준 아이들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경니
4.5
스토리는 예상가능했지만 (단막극이라 그랬을것 같음) 대사들이 인상적이었고,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참 좋았다. 덤으로 듣는 재미도 있어서 더할나위없는 성장드라마였음. 가능하다면 장편으로 좀 더 보고싶었다. . 서로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단단해진것 같고 아이들로 인해 부모들 또한 좀 더 옳은 방향으로 한 단계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다. +극 중 유슬이 화내는 연기가 왤케 이쁘고 좋은지 모르겠다 :) 유슬이 처럼만 살면 험한 세상 누구보다 잘 살수 있을듯.
Teddy
2.0
천재아닌 천재 젊은 이들의 세상을 잘 표현해주기를.
🌞빈
3.5
엄마가 선택한 인생대로 사니까 그 선택을 후회할 때마다 자꾸 엄마를 원망해. 내 인생인데 엄마 탓하면 안되잖아.
비속어
3.0
정말이네. 한 번도 안 웃었네. 솜이불을 지고 가는데 내가 물을 뿌렸네. 무거워 하는 줄도 모르고. 내 물 아껴서 목 마르지 말라고 준건데. 그게 더 힘들게 한 거였어.
김현욱
2.0
김소현은 예뻤으나... 연기나 연출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일단 갑자기 눈이 안 보이게 된 절망감을 표현해 내지 못하고 눈이 너무 잘 보이는 연기를 한 김소현은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를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수네 엄마는 왜 하필 지수가 피아니스트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일까? 그리고 피아노 쳐본 적도 없는 애가 몇달만에 콩쿨에 나갈 정도로 일취월장 하는 게 가능할까? 스토리에 개연성이 넘 말이 안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눈이 안 보이는 자신을 속이고 서진목이 피아노를 대신 쳤다는 걸 알게 되면 유슬이는 더더욱 상처받지 않을까?
쿨호
4.0
아무생각없이 보다 털림 말도 안돼지만 단막극의 매력이니 넘어가고너무나 따뜻하고 정차식의 단순무식 밝음에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단막극 완전 조아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