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and Her Circumstances
彼氏彼女の事情
1998 · TXN · Animation
Japan · PG-13



In His and Her Circumstances, like a drug, Yukino Miyazawa was addicted to admiration and praise from those around her. She worked hard to become the perfect student, the perfect girl. But that was before… him. Souichirou Arima. The instant she met him, she hated him. Without even trying, he snatched the very glory from her hands by easily acing the high school entrance exam that should have made her the class representative. To take back what is rightfully hers, Yukino is putting all her efforts into plotting her revenge – but was love part of the plan?
김세희
4.0
어렸을때 이 애니 때문에 미치는 줄ㅋㅋ 취향저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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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그림도 색도 세련되었고 스토리도 좋고 음악도 좋다.. 희한하게 원곡보다 한국버전 ost가 난 더 좋다.
태리
5.0
나는 아리마를 좋아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유키노에게 아리마가 최선인지는 모르겠다. 물론 아리마는 구원받았다. 이 만화를 학창시절에 봤다. 당시에는 즐겁게 읽었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미성년자에게 권할 마음이 없다. 일본 문화는 전체적으로 미개한 것 같다. 강간(또는 성희롱), 근친상간, 소아성애 옹호...간간히 왓챠에서 리뷰하라고 떠서 별점을 매기고 있긴하지만, 아무리 좋아하는 콘텐츠여도 이런 부분을 제외하기 힘드니 괴롭다.
sue
4.0
단순한 2D만화를 실험적으로 연출하면서 90년대 특유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표현해낸 학원물. 20년 가까이 지났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다. 원본을 가지고 있어 스토리도 탄탄하고 애니메이션으로 만족스럽게 표현이 된 것같아 몰입하고 있었는데... 왜 마지막까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마무리된다ㅠㅠ아쉬워라 우리나라로 치면 치즈인더트랩이 생각나는데...아마 이쪽으로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다.
모란
5.0
♥♥♥♥♥ 진짜진짜 너무너무 좋아했었다ㅎ 나중에 어른이 되면 꼭 사고 싶은 책 1순위였다 ㅎ (아직도 사지 않았지만.. ㅎㅎ) 일본판 애니도 좋았다 ㅎ 만화책의 느낌을 너무 잘 살려주어서 ㅎㅎ 뒤로 갈수록 너무 어둡고 심각해지긴 했지만 힘든 과거를 이겨내는 과정을 성실하고 진지하게 설명하려고 한 작가의 노력이었다고 생각한다 ㅎ ㅡㅡㅡㅡㅡㅡ 데미안 보다가 문득 이게 생각이 났다 그러고보니 데미안 같다 2020.7.5.일.늦은밤
백선영
5.0
-20년 전 작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연출이 상당히 세련됐다. bgm들도 훌륭하다. -어릴 때 봤을 때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봤었는데 역시 못 알아들을만 했다. 성인이 된 지금 다시 보니 생각보다 내용이 심오하고 가볍지가 않다. 상처와 치유, 갈등과 극복, 철학과 사유... 아리마와 유키노가 상처를 극복해 가는 과정이 공감간다.. 성인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참, 그리고 이게 왜 12세 이상 관람가인지 잘 모르겠다. 15세 정도는 때려줘야 될 거 같은데, 약간의 선정성과 내용의 심오함, 우울한 분위기 등 어린 친구들이 보기엔 살짝 위험한 듯 싶은데.. -어린 커플을 참으로 풋풋하게 잘 묘사했다. -결말이 너무 아쉽기는 한데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좋다. 속편이 나오면 참 좋으련만! -성우는 한국판 목소리가 더 좋기는 하다. 특히 일본판 아리마 목소리는 첨에 너무 적응이 안 됐는데 계속 듣다 보니 들으만 하다.. -에피소드 26편까지 있다는 게 충격ㅋㅋ 생각보다 길다. 어릴 땐 티비에서 맨날 앞 부분만 틀어줘서 결말이 넘 궁금했는데 이런 전개였군..
김준형
4.0
한없이 밝다가도 한순간 속에서 한없이 우울해지는 10대들. 마주 잡은 손을 통해 처음 느껴보는 그 감정과 떨림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그들. 귀엽고 진지하고 매력있다.
장우찬
1.0
자막 맞춤법 진짜 죽여버린다 왓챠;;; 역활 몇일 미쳤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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