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othecary Diaries



In the East is a land ruled by an emperor, whose consorts and serving women live in a sprawling complex known as the hougong, the rear palace. Maomao, an unassuming girl raised in an unassuming town by her apothecary father, never imagined the rear palace would have anything to do with her—until she was kidnapped and sold into service there. Though she looks ordinary, Maomao has a quick wit, a sharp mind, and an extensive knowledge of medicine. That's her secret, until she encounters a resident of the palace at least as perceptive as she is: the head eunuch, Jinshi. He sees through Maomao's façade and makes her a lady-in-waiting to none other than the Emperor's favorite consort... so she can taste the lady's food for po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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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중화풍 판타지 황실을 배경으로한 추리물이 가미 된 궁중암투물. 약사 집안 출신 주인공 소녀가 약초를 캐다 납치를 당해 궁정에 팔려가는 신세가 되어 황후 후보들 중 한 명의 직속 시녀 자리에 오르거나 하면서, 궁정 내에서 간간히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특유의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그 내막을 알아내어 사건을 풀어 낸다는 스토리. 어릴 때부터 온갖 약과 독을 자기 몸에다 직접 시험해 본 결과 어지간한 독에는 내성이 생긴 데다가 살짝 독을 먹고 중독이 되는 것에 황홀함을 느끼는 주인공의 능력(?)은 암투와 독살로 권력 싸움을 벌이는 궁중에서 거의 먼치킨급이라는게 재미요소.
THE PA
4.5
중드스러운 일애니. 여주 마오마오가 매우 귀엽다. - 매주 나오는 어떤 드라마보다 더 챙겨봄. 마오마오 정체 너무 궁금해. 진시랑 언제 잘돼?!
주령
3.5
매화마다 승천하는 유우키 아오이의 연기력을 지켜보는 맛으로 봤다. 이젠 유우키 아오이가 아닌 마오마오는 상상할 수 없어...
서효민
2.5
신분 낮고 보잘것없는 주인공이 얼굴에 그늘 만들고 낮은 목소리로 조근조근 말하면 옆의 고귀한? 사람들이 겁먹는 연출이 너무 오글거림.. 일본 거라 일본 감성인 거겠지..
우주
4.0
부당한 현실이지만 답답한 설정이 없고 적당히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기지를 발휘하는 에피들이 나열돼 순삭임 후회되는게 있다면 완결일 때 볼걸..........
간샘
3.5
원작을 잘 살린 연출은 아님 드라마화 왜 안해?! 판권 당장 사오시라고요
공실
4.0
1화부터 스커트라는 단어가 들리는데 이거 맞나요??? 2화엔 대놓고 매드싸이언티스트 ㅋㅋㅋ
미지의세계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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