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rsations with a Killer: The Ted Bundy Tapes
Conversations with a Killer: The Ted Bundy Tapes
2019 · Netflix · Documentary/Biography/Crime
United States

A unique look inside the mind of an infamous serial killer with this cinematic self-portrait crafted from statements made by Ted Bundy, including present-day interviews, archival footage and audio recordings from death 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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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테드 번디 소문만 듣다가 사건이 잘 정리된 다큐는 처음 봤는데 이걸 끝으로 한심한 여혐살인마 이젠 그만 조명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영화 나온다며 아직까지도 이어지는 유명세에 지옥에서 번디가 춤추고 있을듯.
KIdo
3.0
살인범들한테 악마라느니 살인의 귀공자라느니 이딴 수식어 붙이지 말았으면 좋겠음 진심으로.. 괜히 지들이 뭐 된 줄 알고 깝쳐 애초에 사고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일반인들이었으면 그런식의 자아도취는 물론 범죄를 저지르지도 않았겠지만(참고로 범죄자의 신념,과거,아픔,환경 등은 헤아리지 않는 편 어쩌라고;;;) 현실은 그냥 한심하고 도태 된(될) 뇌에 이상있는, 정신에 문제있는 버러지에 열등감 하나 컨트롤 못하면서 강자 앞에선 분조장 강약약강 잘 하는 사회화 교육 덜 된 범죄자들일뿐
Jen
4.0
연쇄 살인범의 인생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미화되지 않았고, 이 자의 잔혹함만이 남아있는 다큐멘터리였다. (덧붙여 말하자면 이 자는 그저 자신의 마음대로 여성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괴물일 뿐, 잭 에프론이 이 자의 역할을 맡은 영화가 나오는 등과 같은 상황이 벌어져서는 안됐다. 살인범의 얘기를 굳이 영화로 만들어서 괴물을 또 한 명의 '사람'으로 만드려고 하는 건지..)
슬기로운 영화생활
3.5
관종이 사이코패스일때 벌어지는일....
Polly
4.0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를 볼 예정이라면, 이 다큐 시리즈를 보고 시작하길 바란다. 이유를 찾기까지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걸렸던 사건. 우리가 아무리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더라도 늘 예상치 못한 불운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더욱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비극적인 사건을 떠올리고, 기억하며, 예방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 어떤 이유로도 살인이 정당하게 여겨지지 않길 바라며🙏🏻
wonst
4.0
“I mean, I'm not an animal and I'm not crazy and I don't have a split personality. I'm just a normal individual." “He is such an evil person who had done so much harm, hurt so many good people. He is just a piece of garbage in the shape of a human being.”
뿌잉뿌잉
3.5
그가 죽은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는걸 그는 원했을 것이다. 그가 원하는대로 됐다. 역겹다.
영화는 나의 힘
2.5
흥미를 유발시키는 매력은 있지만 깊이가 부족한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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